![]() 짤은 젤리셔스. 1. 여러가지가 있지만 역시 A형이 좋다. 좋고 싫고 이전에 그냥 정해진 걸 2. 하지만 나는 A형같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A형 ...누구나 한큐에 A형이라고 함 3. 고생하는 체질. 깨끗하게 정리해두면 끝에서부터 누군가 와장창 무너뜨리고, 알기쉽게 설명해두면 옆에서 참견질을... 정리를 안 합니다. 4. 섬세하고 착실. 하지 않아. 사실은 귀찮단 말야. 안 섬세하고 안 착실. 귀찮음은 정답...그치만 조금은 섬세한 것도 같다. 5. 지갑 안이 늘 잘 정리되어 있다. 돈이 없거든 6. 가방 안도 늘 정리정돈. 연습장만 있거든 7. 그 얇은 가방에 다 들어있다는 게 신기. 필통이랑 연습장만 넣어도 전혀 얇지가 않음 8. '정말 괜찮은척' 을 잘함. 시도는 해보는데 잘하진 못 함. 감정이 드러나는 편이라서 9. 와중에 그것 때문에 고민하므로 '정말 괜찮지' 않음. 아아아아, 난 왜 괜찮은 척을 한거지... ㅇㅇ. 괜찮은 '척'이라는 점에서 이미 머릿속에선 폭풍의 언덕 10. 주위의 평가가 어쨌든 신경쓰인다. 꽤. 하지만 평가 내용은 담담하게 11. 미움받지 않는지, 원한을 사지는 않는지 너무나 신경쓰임 격하게!!! 근데 미움받고 원한을 살 경우엔 좀 그냥 그러려니...하고. 내가 뭔가 잘못한게 있으니 그런갑지 12. 아아아 신 경 쓰 여 라. 내 말이 13. 말을 받아주는 것이 거의 명인 수준. 이었으면 좋겠다. 센스라는 이름의 오아시스가 필요한 메마른 사막같은 나 14. 아부라고 오해받는 것도 명인 수준. 아부를 할 정도로 머리가 돌아가질 않아서. 15. 아니야 라고 말할 수 없는 것도 명인 수준 그렇게 보이게 내가 행동했구나...하고 혼자 벽보고 반성하겠지... 1. 조용하게 살고 싶어한다. 적당히 2. 자주 남과 부딪친다. 부딛힐 일이 없음. 왜? 혼자라서. 3. 묵묵하게 일한다. 발동 걸리면. 4. 착착 손을 쓴다. 요령 없음 5. 이사를 좋아하지 않음. 여기 있고 싶어. 난 움직이지 않을테다. 짐 싸는게 귀찮지. 이사만이 아니라 어디 카페에 잘 앉으면 이동하기도 싫더라. 그냥 게으른 듯 6. 변혁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실제로 변혁이 일어나면 저항한다. 싫어 난 이대로가 좋아. 생각보다 적응력 있음 7. 가치관을 부정당하면 고집을 부린다. 화를 냅니다. 속으로. 8. 까다롭다면 까다롭지만 바로 그게 상식인이라고. 지킬 건 지킵시다 9. 참모 타입. 이른바 아내 역할. 세걸음 떨어져 뒤를 따라가는 현숙한 부인. 이었으면 좋겠다. 10. 항상 360도, 남에게 신경을 쓰는 레이더를 달고 있다. 있었으면 좋겠다. 11. 약점을 폭로하지 않음. 빈틈이 많다는 소릴 들어서 12. 밖으로 드러나는 면이 무난. 그만큼 집에서는 폭군. 집에서도 무난함. 평범. 13. 다들 시끌벅적하게 장난을 쳐도 본인은 하지 않음. 장난칠때는 경계하면서, 누군가 화내기 전에 싹 그만둔다. 나름. 14. 사실은 누군가에게 불평불만을 늘어놓고 싶고 누군가가 없다 15. 할수만 있다면 멋대로 응석도 부리고 싶다죠. 응석 부리기엔 너무 오우거 16. 한번 믿기 시작하면 의심하지 않음. 일단은 17. 이 신뢰를 비틀어놓으려는 사람은 무시한다. 무시무시. 어머니께 전수받은 마법의 문장 '신경꺼' 18. 사실은 한마리 늑대일지도 모른다는 늑대보다는 좀 볼품없는 듯. 살도 디룩하니. 19. 환상을 품고 있음. 이미 리얼월드 20. '도움이 되는 나'를 계산하고 있다. 어느정도 21. 아 하지만 아주 조금이야. 아주아주 조금 계산해봤을 뿐이라구.. 어느정도^^ 22. 실패를 지적받는것이 싫음. 좋아하진않지만 싫어하지도 않음. 것보다 지적해 줄 사람이 먼저 필요하다. 23. 그러니까 완벽을 추구한다. 잘되진 않지만. 잘 안되지. 그래. 24. 남에게 빈틈을 보이고 싶지 않다. 다 들통나고 있지만. 그니까 빈틈 많다고 O<-< 25. 나이를 먹어가면서 성격이 변한다. 바탕은 같음 26. 세련된 커뮤니케이션. 일 리가:D 27. 결단을 내릴 때까지는 완행열차. 급행임 28. 결단을 내리는 순간부터 급행열차. 근데 종착역이 멀다. 29. 확신이 들지 않으면 실행하지 않는다. 문제는 그 확신이 어디서 오느냐 30.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어함. 마음은 31. 그걸 누가 방해해서 미간에 주름이 잡히지요. 티 안내야지...라고 생각은 하지 32. 말없이 다시 정리하는 사이에 정리의 즐거움이 분노를 가라앉혀준다. 단순 33. 의지 대왕. 불안해도 좀처럼 쓰러지지 않는다. 그것보단 쓰러진 걸 인식을 못하는 듯 34. 방임주의. 지 밥그릇은 지가 알아서 35. 바보스러울만큼 예의를 차림. 바보라서 그렇습니다. 36. 급하면 돌아가라는 말에 짜증을 내지 않음. 짜증 냄. 37. 본인의 의지로 생활 패턴을 바꿀 수 있다. 근데 편하면 그냥 순응함 38.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싶어한다. 더 더 대단해질거라구. 마음은 39. 스스로에게 투자하고 싶어한다. 더 더 훌륭해지라구. 마음은 40. 약속은 지키기 위해 있는 것. 당연하지 41. 시간도 지키기 위해 있는 것. 당연하지 42. 신용 제일주의. 어서옵쇼. 응. 나만이 아니라 남도 지켜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상당히 강하다는 것. 안 지키면 겁나 스트레스...지만 티를 안 내려고 노력은 함. 티 나지만. 43. 지키지 않는 것은 '약속'이라고 내가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야. 그런건 약속이 아니라고! 그냥 내가 모질라는거지 뭐 저런 변명을 다 44. 자기자신에게 선물하는 것이 취미. 난 해냈어->쇼핑->난 해냈어->쇼핑의 패턴 문제는 쇼핑하려고 물건 고르다가 고민고민하면서 결국 못 지를 가능성이 제법. 1. 사소한 일이 상당히 신경쓰인다. 엄청. 근데 정작 나는[...] 후배가 구두를 아무렇게나 벗어놓는다던가 (충고하고 싶음) 샴푸 뚜껑 앞에 묻어있는 찌꺼기 (또 안 닦고 내버려두는군) 서류가 순번없이 뒤섞여있다던가 (반대로 정리했잖아) 2. 하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쫀쫀한 사람으로 여겨지고 싶지 않으니까. 근데 티는 날 듯 3. 자신은 대기만성형 인간이라고 생각. 못 함 4. 의심이 깊다. 괜찮다는 말을 들어도 그런가...하면서 어디가? 라고 생각중. 응... 5. 예정에 없는 행동은 가능한 하지 않는 주의. 꽤 즉흥적이라서 6. 불가능한 일에는 손을 뻗지 않는 주의. 포기가 빠르기도 하고 7. 할 때는 확실히. 어정쩡한 것이 싫다. 상당히 8. 담담한 말투로 독침을 발사. 퓽퓽. 웃으면서 날린다. 아하하하하 형편없네? 그렇진 않은 듯 9. 관례나 전통에 순응한다. 어느정도 10. 연중행사 등에 전혀 저항하지 않음. 싫다는 말이 없다. 설날에는 가족 모임. 추석에는 조상님 성묘. 속으로는 좀 궁시렁댑니다. 11. 안정을 추구. ㅇㅇ 12. 변화가 싫다. 싫진 않음 13. 출근, 등교길을 바꾸지 않는다. '오늘은 이쪽으로 가볼까' 같은 건 없음. 대신 돌아오는 길이 제멋대로임. 개척자 한젤루 14. 상식적으로 행동. 그게 어른의 매너잖아? 지킬 건 지키...려고 함 15. 누구에게나 '상식인'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항상 이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 못 들어봤음. 16. '자기 멋대로' 가 아니라 '남의 맘대로' 행동할때가. 없진않지. 속에서는 불난다. 17. 말하고 싶어도 말할 수 없는게 많아. 아 내 말이 18. 뭐든지 남에게 맞추려고 한다. 뭐든지는 아님. 꽤 마이페이스 19. 내가 참으면 되니까. 내가 싫은건 남도 싫은거지...라지만 속에서는 파이어댄스 20. 그래서 '처신을 잘한다'는 소리를 듣고. 안 해주던데요 21. 하지만 사실은 요구하고 싶어. 그치만 22. 하지만 강하게 요구할 수 없어. 그렇지 23. 남을 상처입히고 싶지 않다고. 그렇다고 24. 그 뒤에 '미움받고 싶지 않은걸' 하는 마음이 언듯언듯. 이거야 25. 뭔가 항상 양보와 사양의 연속. ...그렇진않은 듯. 챙길 건 챙겨야지. 26. 부딪치기 전에 사삭 물러난다. 충돌은 무서워. 가끔 부딛히던데...랄까 무섭기도하고 귀찮기도 함. 27. 이걸로 원만하게 수습된다면...이라고 생각. 아이 러브 피스 28. 성실. 한가? 29. 그래서 더 틀을 벗어나고 싶지만 ...그렇게 싫진않음. 정말 싫은 건 싫다고 함 30. 불가능.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31. 그러면서도 한번 뛰어넘어버리면 착륙 불가.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음. 뛰어넘은 적이 있나 고민 좀 32. 자신만의 룰이 있다. 이렇게 해야 한다고! 그걸 무의식적으로 남에게도 강요하려는 듯도 하다. 죄송합니다. 33. 자기가 말하고 자기가 웃는다. 재미있는 부분을 말하기 전에 웃음이 터져 자폭. 요즘은 잘 안 웃는 듯 34. 어른은 타협하는 거야. 어른은 참는거다. 아님 35. 사회란 그런 거라고. 젠장 36. 여러분이 조금씩 참으면 잘 될텐데... 그렇지 37. 감사의 말을 들으면 마음은 으쓱으쓱. 하늘끝까지 솟아 오른다. ...속으로만 :$ 부끄러운걸!!! + 막 좋아라 방방 뜨다가 '그냥 예의상 한 말이야' 이러면 가라앉아서 다신 떠오르지 못 할 것 같아서...OTL 38. 실패하면 바닥 끝까지 침울. 오늘 저녁은 필요 없어... 우울함으로 배가 부르다 39. 정신적 쇼크를 잘 복구하지 못함. 아아...시간이 흘러 회복...이라기보단 그냥 어디 구석에 차곡차곡 쌓아두는 듯. 그리고 그거 터지면 답 없다. 40. 동시에 능률도 바닥을 친다. 떼구르르르르.. 평소에도 능률이 좋진않지만. 41. 헤어스타일을 바꾸지 않는다. 오늘도 7대 3. 좋아좋아. 바꿈. 42. 책임감은 최강. 책임감'만' 최강 43. 맡기로 한 이상 끝까지. 하면 좋지 44. 중압감에 견디면서 전력으로 싸운다. 전력은 아님. 한 구석엔 도망갈 길은 좀 틔워두지 45. 극한의 싸움에 강하다. 약해요. 46. 착실하게 하고 있으니까. 해야하는데 47.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인 일은 처음부터 거절한다. 무리니까. 한계파악이 잘 되는 듯. 너무 잘되서 미리 쫄아 문제지 48. 방치 플레이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당한다[...] or 안 하지만 상대방에게 방치 당하면 나도 맞방치...하려고하지만 간간히 혹시나...하고 찔러본다. 그리고 혼자 마음 숱검뎅이 1. 자존심이 강하다. 꽤 2. 그냥 자존심이 강한게 아니야. 굽히고 싶지 않은 게 있어. 응 3. 랄까 굽힐 수 없음. 그래 4. 칭찬에 약하다. ...상당히 5. 너밖에 못해라는 말을 들으면 어딘가 솔깃. 응!!! 6. 아냐아냐 내가 뭘...이라고 하면서 마음속으로 우후후후 아 이거 너무 난데[...] 근데 진짜 부끄럽구 쑥스럽구 그래서 속으로만 응끼앾 꼐이 싱난다 좋아좋아좋아좋아... 7. 역시 내가 아니면 안되는군. 하늘까지 붕 떠오른다. ...내가 아니면 안되었음 좋겠다. 8. 지나치기 쉬운 귀찮은 것들도 잘 챙긴다. 태엽시계의 태엽을 감는다던가. 귀찮은 건 안 챙깁니다. 9. 바람에 흔들리는 버드나무. 바람에 맡기면서 살아가자고. 무리는 안 하려고 함 10. 하지만 고집쟁이. 빙고! 11. 자기 주장을 굽히냐고? 그럴리가. 굽힌 척 하는 것 뿐이야. ...라고 하면서 내가 틀린걸까...하고 벽보고 고민도 함 12. 머리가 굳어있음. 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유연성있는 사람이 되고싶어는 함. 13. 그래서 '너 정말 사고방식이 딱딱하구나'라는 소리를 듣는다. 아직은 못 들어본 듯 14. 하려고 했을때 '그거 좀 해'라는 말을 들으면 반발한다. 그리고 안 한다 15. 지금 하려고 생각했단 말야. 왜 니가 먼저 말하는 거야. 아 몰라 안해. 그렇지 16. 이런 시추에이션. 그래서 부모님이 노터치 17. 사람들과 연결고리를 가지고 싶어한다. 대체 어떻게 갖는걸까? 18. 외로움을 탄다. 너무 타서 이젠 재가 된 것 같다. 19. 언제나 가슴속 깊은 곳에 무언가를 감추고 있다. 그게 뭔지는 잘 모름 20. 곤란해지면 전진하지 않고. 헤메면 돌아가지 않는다. 그저 멈춰서 있을뿐. 역경에 약하긴 함. 21. 거기서 다시 천천히 조금씩 나아가는 타입. 심하게 천천히라 짜증나서 때려치기도 함[...] 22. 자신만의 세계가 있다. 그 곳이 젤랜드 23. 가끔 현실도피. 하지만 바로 되돌아온다. 다녀 올 께........왔어. 아 눈물이 납니다. 24. 공격보다 수비. 그리고 가끔 최고의 방어가 공격 25. 본심을 말하지 않는다. 가능하면. 하지만 쉽게 믿어서 말함. 26. 집념이 깊음. 잊지 않는다. 그럼 잊지 않고말고. 20년 전이었지? ...너무 정답. 진짜 안 잊는달지 못 잊는달지. 하지만 말은 못 합니다[...] 혼자서 속으로만 궁시렁 마스터 27. 도시락에서 밥은 가장자리부터 먹는다. 가끔 과감하게 가운데부터 공략해보고싶어지기도 함 28. 식사하는 속도를 남에게 맞춘다. 그런데 실패. 빨리 먹는 편 29. 편의점에서 사온 도시락을 다 먹으면 포장을 원래대로 해놓는다. 어차피 버릴거면서. 구체적으로 껌종이 30. 어린이들이 무언가를 먹고 있는 모습을 보면 왠지 좋다. 어린이 안 좋아함 ^^ 31. 라고 말해버림. 말 안 한다니까 32. 악법도 법. 정해진거니까 어쩔 수 없어. ㅇㅇ. 어쩔 수 없다. 33. 나도 내 마음대로 하고 싶다는 소망이 마음속에 있다. 문제는 그 마음대로라는게 뭐냐는거구 34. '마음가는 대로'를 동경함. 어디서 파는 건가요? 알면 사재기할텐데 35. 하지만 사실은 가장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지요. 어떤 의미로는. 응. 알고있어요. 36. 누군가 추천해준 것에 잘 빠진다. 귀가 얇은 편이라서. 하지만 취향 안 맞는건 일언지하에 거절함. 하지만 또 마음이 약해서 혹시나하고 뒤적여보기도 한다. 37. 그리고 다시 누군가에게 추천. 은 하지만 좋아하든 싫어하든 상관은 없다. 난 좋은 걸 38. 일반적인 예의는 다 갖추고 있다, 고 생각. 내 생각에 39. 나이에 비해 아저씨 아줌마같은 구석이 있음. 구체적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40. 하지만 폭주하면 누구도 멈출 수 없지. 알아서 멈추니까 41. 남들이 왠지 걱정해주다. 혼자서 잘 해나갈 수 있겠어? 걱정만 42. 혼자서 어떻게든 해냄. 솔플에 강하달지 결국엔 스스로 해야한다는 걸 알고는 있으니까. 그래도 같이 하고싶다는 생각도 한다. 43. 기분을 탄다. 상당히^^ 44. 요령이 없지만 아 시바 할 말을 잃었습니다. 이것이 정답. 45. 없어 보이는 것뿐이라고 늘 주장함. 아니 없는게 맞음 46. 자신의 일을 생각하고 싶지 않음. 누군가 생각해줘. 라면서 스스로 생각하고있음 47. 남의 일은 싫어도 언제나 생각하고 있음. 관심권 한정 &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한정 48. 싸우느니 방치 플레이. 라지만 머릿속으로는 싸울 경우에 대한 수십가지 패턴이 49. 먼저 사과하는건 싫다.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면 50. 잘못해도 솔직하게 사과할 수 없다. 사과 함. 잘못한 걸 안다면 51. 내가 잘못했지....하지만 저쪽도 잘못했다구. ...그리고 누가 더 잘못한걸까 속으로 계산함 52. 그런 스스로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한참동안 마음속에서 질질 끌고 다니기도... 그러는 동안 상대방은 떠나감 ... .........막 다 어 그래그래 그렇지 이런 정돈 아니고 뭐 ![]() ![]() ![]() ...랄까 하필 낙양이라니 배경이 중국이라 난 또 눈물. 저건 란고 전생이 아니라 현생이잔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아아아ㅏㅇ아... 음식대접은 안 했습니다만. ![]() 위링이라면 확실히 끝까지 참았을 것 같음. ![]() 짤은 흑표가 아닌 블루타이거. 거무튀튀하긴 마찬가지니 적당히 넘어갑시다. <- 쳐맞...랄까 아 너무 이뻐서...현실감과 비현실감이 동시에 존재하는 듯한 저 오묘한 느낌에 아쥬 두근두근...아쥬 아름다운 블루타이거...........라지만 너도 결국 좆랑이 하여튼 동물점 케릭터 : 흑표범 나와뜸 자기체면과 프라이드를 중시한다. 스마트하게 살아가려 하기 때문에 얼굴과 프라이드를 매우 중시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도 체면이 있다는 것은 생각하고 있지 않는 듯. - 아님 중심이 되면 기뻐한다. 스마트하게 리더십을 잡고 싶어하는 쪽이라서 자기가 중심이 되면 매우 기뻐한다. 더욱이 주위에서 자기를 신경 써주면 붕붕 떠 버린다. - 아님. 한번 붕붕 떠 보고싶네여. 자기 얘기를 하고 싶어한다. 사람들과 말을 하고 있어도 놔둬도 얘기의 화제는 언제가 자기가 되어있다. 흑표범을 캐릭터로 갖고 있는 사람이 모이면 모두가 "내가...", "내가..." 뿐 대화가 안 된다. - 아님. 아마도.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기에 누구보다도 먼저 손에 넣고 싶기 때문에 최신 정보를 잡을 수 있는 안테나를 언제나 갖고 있다. 일에도 도움이 되고 태도 좋은 정보통이다. - 아님 멋쟁이에 새로운 물건을 좋아하는 것은 패션에서도 나타난다. 멋진 사람이 많고, 흑표범이기 때문에 그것을 돋보이게 하는 하얀색을 좋아한다. 여성도 남성도 모노톤의 색합을 즐기는 것 같다. - 아님. 근데 모노톤은 좋아함. 전직이 빠르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뒷면으로 싫증내는 것도 눈에 띤다. 새로운 환경을 동경해서 직장을 여기 저기 바꾼다는 말도 흑표범에게는 있을 수 있는 일. - 아님. 새로운 것을 좋아는 하는데 좋아하던 것은 또 계속 좋아함. 감정이 얼굴에 나타나기 쉽다.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도 감정이 밖에 나타나기 쉬운 타입이다. 리더가 되어서 좋아하는 걸 주위에서 쉽게 알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귀여운 면도 있지만 상처받기 쉽다. 주위 사람들의 관심이 적어지는 걸 본인이 알아버리면 큰 상처를 받는다. 스마트하게 살려 하기 때문에 무시당한 것 같아 슬퍼져 버리는 것이다. - 맞음. 귀엽진않구여...그냥 감정을 못 숨기는 편. 관심은...1g 부탁 정의감이 강하다. 하얀색과 검정색을 좋아하는 흑표범답게 어떤 일에도 흑백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부정한 일에 민감해서 정의의 편이 된다. - 아님[...] 정의의 편 안 할거임. 이기는 편 할거임. 언제나 현역으로 있고 싶어한다. 흑표범의 사람은 "청춘" 이나 "아직 현역!" 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은퇴하지 않고 언제나 현역으로 머물고 싶어한다. 젊은 마음을 계속 갖고 있다. - 아저씨 한정으로 ![]() 폰 바꿨다는 이야기. 저도 이제 쇼합니다 <- 라는 것으로 폰 번호도 바뀌었으니 016에서 010으로 수정 부탁드립니다. 뒷 번호는 전과 동일. 실은 애인문답이나 한번 더 할까...했는데 귀찮아서[...] 여튼 폰 고장나고 너무 세상과 단절되고 집에서도 연락없어서 걱정하시는게 맘에 걸려서 새로 장만했다능거. 흰 폰은 첨이라서 좀 두근거린다능. 두근두근 이번엔 좀 오래오래 행복하자
이안님, 선아님, 하논님께서 넘겨주셔뜸. 실은 이거 해보고싶었다는요. 그렇다는요.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이안님이 뜨거운 성격으로 주셔서 ![]() 선아님이 쿨하다로 주셨습니댜 ![]() 하논님은 재밌다로 주셨습니다. 랄까 딱히 성격에 대한 말은 못 들어본 것 같음. 오빠가 빈틈이 많다던가 만만하다던가 그런 소리도 했는데 어 그래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없음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ㅇㅇ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 너무 됴음...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クール(쿨하다) → 티란데 ●残酷(잔혹하다) → 실바나스 ●可愛い(귀엽다) → 이안님 ●癒し(치유계) → 타우렌 ●かっこいい(멋지다) → 제레미 아이언스 ●面白い(재미있다) → 블러드엘프 ●楽しい(즐겁다) → 짐 캐리 ●美しい(아름답다) → 양조위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나탈리 포트만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다발언니 ●大人(어른) → 오크 ●子供(아이) → 접니다. ●熱い(뜨겁다) → 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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