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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류제입니다. 아류제를 그렸습니다. 는 농담 겸 진담이고[...] ![]() 행사 잘 마치고 왔습니다 :) 토요일에 비가 와서 좀 걱정했었는데 의외로 쨍쨍 하진않아도 맑...흐리...괜찮았음. 추운거야 뭐 예상한대로...추웠 O<-< 반부스는 레드서플 이후로 처음이라 가물가물하니 긴장했는데 생각보단 넓었지만 그래도 책상 하나 쓸때보단 불편하긴했음. 의자 하나인 것도 애매...나야 혼자 있으니까 상관없는데 일행 있는 경우엔 교대근무해야할 듯 행사장도 지난번 이후 두번째로 오는 곳이었는데 전보다 앞/뒤간격도 널널하고 나쁘진않았음. ㅇㅇ 사실 2호선이라 안 갈아타도 되는 것도 편했 :9 책은 신간 두권 모두 매진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 이번엔 집에 보내는 택배 안 보내보려고 숫자 고민해서 책 쌌는데 무릎팍 도사라도 내린 듯...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집에 ...는 아니구요. 지른 책들로 풍요로운 몸으로 왔습니다 :D 오는 길에 치킨도 샀음. 떠나자 행복의 나라로 좋다 말해주신 것도 선물도 편지도 감사합니다. 진짜 제가 춤추는 고래를 꼬리잡아서 무대에서 끌어내리고 거기서 오늘 내가 디스 이즈 잇...할 정도로 기쁘고 감사하고 그래요. 평소 보내주시는 박수랑 메시지들도 그렇고 늘...넵...ㅠㅠ 내 이 기분을 말로 쓸 수 있는 날 나는 국가인정 언어의 연금술사가 될 듯. 지금은 그저 감사하다는 말 말고는 제 마음을 표할수가 없네요. 정말 많은 힘 받고얻고있습니다. ... ......(부분적으로) 얌전한 후기라 나도 좀 깜짝[...] 책 이야기를 하자면 좋나이상한징조는 제 취향이 이런거고 넵...제가 평소엔 파괴!혼돈!망가!...하지만 그래 저 이런 여자야 <- ... ......실은 그저 수줍 부끄 오글............................. 이'상한 징조는 또 제 취향이 이렇... .. ........ .................아 실은 제가 제 책을 잘 못 봅니다. 네. 엏으흥하아항아ㅏ으힁힝헝히아엉... 뷰끠러워 아 ㅎ엏 ㅁㅇ흐밓아ㅏㅏ아아하ㅏㅓㅓㅎ어 쨌든 여튼 그렇든 하옇든 어떻든 > 부스참가든 관람참가든 든든 모두 수고하셨구요. 자 이제 이 닦고 식고 자자. ----- 통판은 내일 중으로 공지 포스팅 올립니다. 기다려주시면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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