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7_세르단
어리
다기엔 좀 그렇고. 젊을 적. 대충 20대 초반/지금 세르단보다 15년 쯤 전?-이라서 수염도 없고 머리도 짧고.
뭔가 절벽 위라던가 피어있는 꽃을 주며 청혼...뭐 그런 것 좀 좋아라해서- 원주민틱[???]
티아티는 어릴 적 부터 같이 큰 동갑내기 옆집 소꿉친구...라고 쓰니 뭔가 참 정석[...]
머리도 늘 묶어주고 <- 묶어주니까 길렀을 것 같고. 여튼 당연히 함께 할거라고 생각했던...그런
이젠 없어. 안녕. 미안.
by zelu | 2008/08/07 02:52 | 내 그림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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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희사 at 2008/08/14 14:29
아 전 앞전 줄거리(?) 라든가 얽힌 이야기는 잘 모르지만...어쩐지 슬프네요.
티아티와의 이야기도 너무 예쁘고...또 슬픕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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