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4_위링턴
엔딩-이지만 끝은 아닌 이야기.

변하지않음...일까? 위링은
...라지만 나름- 변한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 그래도 안 변한 것 같음. 무슨 소리람.

- 정말로 하기 싫은/할 수 없는 일은 안 할 것 같은 사람. 마이페이스니까[...]
그렇게까진 싫지 않기도 했고 + 자신이 아버지의 말을 따랐기에 대신 동생들은 좀 더 하고싶은 것을 할 수 있었던 것도 있고 뭐 여차저차 나름 생각했던 듯...라고 그린 인간이 말했다[...]

그냥 마지막 말 그대로 지금에 만족-하고 잘 살 것 같습니다. 잘. 애초에 바라는/원하는 것이 많은 캐릭이 아니라서...그냥 화원도 가꾸고. 바이올린도 켜고. 책[점자책]도 읽고. 산책도 나가고, 가끔은 술도 한잔 하고...그냥. 잘.
그래도 맨날 혼자 놀면 심심할텐데 친구는

...미안 OTL
외적으론 변했구나.
두상 모아본건데 뒷머리도 점점 자라고-
...눈매는 이런 느낌[...]
뭔가 그윽...아니 어두워졌나...



앞으로도 잘 부탁! 위링! :D
by zelu | 2008/08/04 03:00 | 내 그림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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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tica at 2008/08/05 01:46
제가 보기엔 후기로 갈수록 더 멋져지는 것 같아요. 어머님 곁에서 화원을 가꾸는 모습이 너무 어울리네요! 후회없는 선택을 했던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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