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렙이라는거 :D
따끈-한 69렙. 신난다.
...근데 렙 답지 않게 엉성한 곳에서 놀아서 그런지 65렙이 깝쳤음[...]
사실 만만한 주수리[나만 그래 나만]인데다 69렙인데 막 64?65?그 정도 렙의 몹이 있는데서 엉성-하니 토템도 잘 안 깔고[귀찮으니까] 적당히 싸워서 그런가 쟤가 첨엔 안 건드리고 그냥 몹 잡고 다니던데 갑자기 근처에 오더니
은신을!!!...
.....하는데 다 보여 임마[...] 좀 안쓰러웠지만 토끼를 잡을 때도 전력을 다한다던 동물님을 본받아 정령까지 뽑아서 조져줬음. 어휴...
고맙다?
멍하니 달리다가 갑자기 공격당해서 어버버...하는데 위에서. 깜짝이야
오 쾌남!
나가 너무 잘 생겨뜸미다...아 아아ㅏㅏ
오빠가 줄파간다길래 졸졸...오로 보러 갔음
오 훈남! 오로 참 좋다는거
오크에
쓰랄님 머리에
안대에
흑마에
소중하니까 조져줍니다. 둔기로 철떡철떡
오빠는 싸우고 난 춤 추고
신난다
주목받을 확률...괜히 갖고싶고!!!
개기다가 또 죽었음.
신난다!
아웃랜드서도 하는구나. 몰랐다.
나쁜년[...]
아이콘택트
그래봤자 인벤 한칸
그래봤자 인벤 한칸 2
손수 입술에 물약을 묻혀주다니 두근두근...
마우스 투 마우스도 좀 좋을 것 같다...
이 악마!
눈이 맛이 간 여왕님...
우솝 생각 나서 <- ???
뭐지 멋있다...
살발타 말발타
이상하게 만만한 가로쉬[...]
미샤 죽은 줄 알았다
뭔가 드라마틱...
이 파더콤...
섬세하게 해골이 박힌 안대. 머싯다
왕자다 왕자
귀엽다
김씨같다...
감정에 호소하는 화법
심심해서 맹글고. 캐릭 만드는 것 좋구 재밌구 신나구
이런 만렙이 되고싶음. 멋있다. 여유간지가 느껴지구. 거기다 무려 냉기부여...오오...
그러게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