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단 접이던가 뭐 어쩌구하는데 안 펴봐서 모르겠고[...] 여튼 비닐우산 들고다니다 요런 것 장만하니 기분이 오묘. 근데 지나가다가 저 얼룩얼룩세렝게튀를 보는 순간 사지않을 수 엄서따 ![]() 그림이 검은색이면 더 좋았을텐데 파랑이밖에 없어서 조금 심룩하지만 그래도 맘에 듬. 소인지 개미핥기인지 룩말인지 구분 안가는 괴생명체도 좋고 그 위에 서 있는 나같이 생긴 애도 좋고. 노란 머플러 그려주고싶근. 천이라서 가볍고 좋고 크다. 신난다. 얼룩이다. 신난다. 세렝세렝. 신난다. 근데 오늘 명동갔다가 만원가방샾에서 이 가방보고 OTL... <- 딴데서 비싸게 산 1인[...] 처음의 신나던 기분이 조금 가라앉았습니다. 그래도 신나. ![]() 뭐 그리지 방금 깨달은건데 저거 날짜가 왜 저래[...] 타임머신 탄 것도 아니고 야 너 ----- 11월 써플 신청/입금 완료해서 안심. 기간도 널널-하니 열심히 그리는 것만 남았구나- 하고. 아래는 11월에 나올 책. <- 예정 ![]() 거의 예약수량만 뽑을 예정인데 책도 카피북에 예약특전도 카피북이 될 것 같음 <- ??? 첨엔 거북이 번뇌를 떠올리며 여성향 책...으로 생각하고 써플도 여성향으로 신청했는데 콘티 대충 나온 것 보니까 ...전혀 ...신청서 수정해야겠다. 와우책과 마찬가지로 좀 이상한[...]개그[?]책. 책 제목이 안 정해져서 고민 중. 음...제목이 잡히면 표지도 잡힐 것 같은데. ![]() 실은 여름에 나올 예정이었는데 한 군데가 막혀서 알멍ㅂ개덧ㅁ짓ㅎ멧제ㅐㅅ4ㅑㅄㅂㅈ다서바마ㅏㅅ...라는 이유로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있었는데 갑자기 탁- 하고 뚫려서. 신난다. 오랜만의 인쇄책입니다. 재고는[...] 잊자[...] 예특은 무언가 :D 랑 뺏지 2종. 뺏지는 1권의 새[...]와 2권의 무언가[...] ![]() 이건 낼 수 없을 가능성이 있어서 좀 많이 심룩... 라고 계획들만 일단. 내고싶습니다. ----- ![]() 날씨가 이 모냥인데 괜찮을랑가...신경쓰이지만. 4박5일 짧...길진 않은 여행이지만 이것저것 잘 보고 와야지. 오시는 분들 모두 건강하고 시원하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구요. 다녀와서 또 만나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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