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네요
오랜만의 행사라 두근거리고 긴장되고

무섭다

...그런 기분입니다. 근데 짤은 신나보이는구나. 좀 신나긴해. 두근두근. 근데 사실 행사는 언제나 긴장되는 것이 뭔가 자학기질이 좀 느껴진다. 음.
그나저나 신간셋에 재고 둘이라 합이 다섯. 각각 숫자는 적은데 모두 합치니 제법...인 것이 어떻게든 손가방에 넣어가보려고했는데 무게가 장난없어서[...] 결국 트렁크 끌고가네요. 드르르르ㅡ르르ㅡ르르륵...손에 드는 것에 비하면 그래도 편하긴하지만 그 우렁찬 소리가 부끄러워서 싫은 트렁크 너 너는...으흑...고맙다.

내일 나가려면 일찍 자야하는데 왜 안 졸리지...안돼...
일단 디스용 우드락 자르러 :D 안녕 여러분 좋은 밤 되어요.

아 그리고 태풍! ...좀 비켜가주세요. 으흐흐ㅡㅎ흐ㅡ흐흐ㅡ흐흐흐ㅡ흐흐ㅡ흐흐ㅡ흐흐ㅡ흐ㅡ흑
by zelu | 2008/07/19 00:07 | 일썅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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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엘리엇 at 2008/07/19 00:09
저 젤벌레는 정화계의 젤벌레같아요..아...치유돼요..아아..(...)
Commented by 이트 at 2008/07/19 04:49
:$ 트렁크 드르륵 좀 부끄럽지요///저도 트렁크 들고가요//////행사장에서 뵈어요 젤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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