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저 뽑아왔다. 박하책은 세로로 긴 형태
나름 뭔가 고민한 흔적
이 느껴지면 좋겠다고 생각만...ㅠㅠ
쿵팬은 살짝 한지 느낌이 나는 종이라고해야하나 뭐라 해야하나 여튼 좀 이쁜 종이. 하얗진않고 약간 누...베이지색?
미샤는 일반 종이
나간 김에 집에 노는 종이들 모아서 스프링노트 만들었음. A4용지랑 크래프트지...라고 적고 소포봉투 종이라 읽는 종이를 모아서...
표지는 이따 그려야지 :9
대충 1센티 되나...
종이 질은 눈물나지만 양 빵빵하니 가비얍게 써야지...하고 생각. 담엔 맘에 드는 종이들 사서 해봐야지:D
찍은 김에 카메라에 사진들 정리하다가 나온 다발언니네 해골님. 구석에 예전 폰도 보이는구나.
뒤. 목뼈라던가 척추뼈라던가 좋아함. 만지작 만지작
접니다[...]
...
........떨림 방지니 뭐니 해도 왤케 덜덜덜...수전증있니 나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