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으로 좀 이쁜 한지를 샀는데 출력이 될까말까말까 긴장했는데 잘 나와서 신이 나는 거에요. 시험삼아 5장만 들고갔는데 내일 나가서 마저 뽑아와야지...하고. 한지도 예쁘지만 펄지도 예쁘고 고민 중. 박하는 일단 한지에 뽑고 쿵팬은 펄지에 뽑을 것 같다.
예쁜 종이가 참 많아서 좋다.
미샤 표지.
뒤에 미샤 얼굴들을 둥둥둥...핀버튼 만들어서 책 사면 증정할까...하고 생각만. 가위질은 좋아하지만 모양을 따라서 잘라야한다는 것이 싫다.
건 그렇고 이건 볼수록 와우책인지 워3책인지 헷갈리는데 워3는 맞고 와우는 아웃랜드가 나오니 맞는 것 같습니다. 크게 보면 워크안에 와우가 들어가는거니까 아무렴 어때
하는 나
이그저어느해서 빠진 타이렁. 처음에 비해서는 그래도 타이렁 비슷한 생물체가 되어가는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만 그래도 어렵지...우린 친구가 될 수 없을 것 같다.
수트 입은 것도 그려보고싶고 그랬다는거. 그리고싶은 건 늘 많다. 좋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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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오랜만의 참가라서 정줄놓고 있었는데[...] 통판 생각 있으신 분-은 행사 끝나고 공지 기다려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