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고 생각만 했는데 어쩌다보니 보게 되었음. 어머니랑 외할머니랑 안 보셨길래 모녀삼대가 CGV로...랄까 일산 CGV엔 처음 가봤는데 괜찮은 듯. 첨엔 롯데시네마 가려다가 포인트 적립을 노리고 CGV간건데 좋...은데 단지 첨엔 위치를 몰라서 롯데시네마쪽에서 내렸는데 영화보고나서 길 나와서 보니 마두역에 더 가깝구나. O<-< 요즘 눈이 아파서 8시부터 눈과 머리가 빠개질 듯 아픈데다 여름이라[...실은 원래] 해파리 체력인데 어쩌다보니 밤10시 영화를 끊게되서 보다가 졸면 어쩌나...했는데 타이렁에 대한 사랑으로 극복 까진 아니지만 잘 버티고 엔딩크레딧에 추가영상까지 잘 보고 와ㅆ음. 어머니도 타이렁이 멋있다고 하셔서 괜히 신나는거에요. 아이 좋아. 할머니는 주무셨습니다. 그리고 무리해서 늦게 잔 결과 = 오늘 상태가 좆치안타 O<-< ----- 사실 보고싶긴한데 세번이나 볼 영화려나...했는데 보길 잘 한 기분. 근데 네번...까지는 아리까리한 기분이랄까 딱 이 정도가 좋은 듯. 뭔가 막 땡기면 봐야겠지만 어중간하게 땡기면 끊어줘야겠달까 -> 그래서 쇠돌이 세번 안 본건 아직도 미련이 남는다. 심룩...딥디 얼른 나와죠... ![]() 다른 티들도 귀여워서 담에 또 가봐야지...하고. 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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