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2_세르단
>이런이유로 자른 머리카락은 끈으로.
나름 신경쓴 입술. 괜히 클로졉
전신.
...옷 입혀놓으니 참 낯설고 그렇다[...] 깝깝한 듯 안 깝깝한 듯 헐렁한 듯 안 헐렁한 듯한 컨셉 <- ???
신경쓴 부분 2
코르셋/가터 :D
좋아서. 싫습니까. 난 좋음.
by zelu | 2008/06/22 19:45 | 내 그림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zelu.egloos.com/tb/379500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타브 at 2008/06/22 19:57
가터 몹시 좋구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역시 기본 몸매가 탄탄하니 옷빨이 받는군요!!
Commented by 세이류 at 2008/06/23 11:06
새 전신도 넘 멋지세요!! 세르단씨도 행복하시길!ㅠ_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