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이런 곳
드레나이라 좋은 남자 감독관 누아르. 차가워서 더 좋은 남자 감독관 누아르.
그러나 평소 예의바른 드레나이...라는 이미지를 [멋대로]갖고있던 나는

저런 느낌은 천상천하유아독존자뻑기질있는 브렐이 더 어울릴 것 같은데

라고 [멋대로] 생각해버린거에요.
블엘대표 켈타스 왕자.

정말 꺼지면 쓸쓸...
폭요에서 친구들과 함께 유저들을 기다리는 남자.
요점만 간단히 말하는 리단. 그리고 자기가 꺼졌다.
워3에서 나무밟고 사라지는게 참 인상깊어서...
족장님은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는 않는데 대놓고 말하지도 않을 것 같고
사나이! 문답무용!적장!물리쳤다!
이해시킨다.
아웃 오브 안중
관계없지만 오늘 검색어. 순간 심란했다.
음...힘내라
by zelu | 2008/06/21 11:11 | 아젤루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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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즈 at 2008/06/21 11:15
우왕~ 실바나스 누님답습니다!
다른 분들도 너무 귀엽구요.
헬스크림 형님은 참 형님다워서 보면서 뿜었습니다.
그런데 워크에 비해 타우렌 족장님은 와우에선 존재감이 너무 없어서 왠지 쓸쓸합니다.
(워크를 열심히 한건 아니지만 와우에선 인기도 없고, 얼라한테는 곧잘 썰리기까지 하니까요 ㅜㅠ)
Commented by 아렐 at 2008/06/21 12:27
zzzzzzzzzzzㅋㅋㅋㅋㅋㅋ아 다시 봐도 넘 귀엽구 좋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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