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나이라 좋은 남자 감독관 누아르. 차가워서 더 좋은 남자 감독관 누아르.
그러나 평소 예의바른 드레나이...라는 이미지를 [멋대로]갖고있던 나는
저런 느낌은 천상천하유아독존자뻑기질있는 브렐이 더 어울릴 것 같은데라고 [멋대로] 생각해버린거에요.
블엘대표 켈타스 왕자.
정말 꺼지면 쓸쓸...
폭요에서 친구들과 함께 유저들을 기다리는 남자.
요점만 간단히 말하는 리단. 그리고 자기가 꺼졌다.
워3에서 나무밟고 사라지는게 참 인상깊어서...
족장님은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는 않는데 대놓고 말하지도 않을 것 같고
사나이! 문답무용!적장!물리쳤다!
이해시킨다.
아웃 오브 안중
관계없지만 오늘 검색어. 순간 심란했다.
음...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