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하책 나옵니다. 정확히는 나올 예정. 1. 동물 그리는 방법...이랄지 그리기 편한 타입은 아니라고 생각되서 <- 솔직히 어려워. 그래서 박하/동물책은 억제하려고했는데 <- 털털턽렅러... 2. 디즈니계 + 몬타나존스/일본계[?] + TLT계의 다양한 동물 타입들로 인해 동물 그리는 것에 나름 고민 중이었는데 쿵푸팬더로 다시한번 고민의 벽이 높아진 느낌이라서. TLT는 인간의 몸에 동물 마스크라는 점에서 몬타나계와 비슷한 계열인 듯도. 근데 난 역관절 사랑. 미녀와 야수계인가 와우계인가...하여튼 뭔가 내 동물! 싶은 무언가를 찾고싶음. 다른 이유들도 있지만 일단 위의 두가지가 망설임의 원인. 힘내자. 짤은 예특으로 쓰일지모르는 박하 병뚜껑핀버튼. 박하사탕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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