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
욕나와

난 정말 내가 살면서 교과서에 나올 사건이 터질거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근데 터졌다고.
광쥐병이라도 있는걸까 진지하게 고민도 해보고. 피리부는 사나이가 나타나서 그냥 쥐새끼 죽여버렸음 좋겠네요. 근데 그건 한강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리얼하게 한 생명체에게 살의를 품게 되는 것 참 대단한 능력이라고 생각함.
by zelu | 2008/06/01 10:59 | 찌질리스틱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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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류 at 2008/06/01 11:17
피리부는 사나이...정말 간절히 필요합니다..ㅠ.ㅠ..세상이, 아니 정부가 미쳐 돌아가고 있어요. ㅠ.ㅠ
Commented by 토끼말랭이 at 2008/06/01 12:43
전 대체 현 정권이 뭘 지향하는지 모르겠어염...공부를 계속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싶음...
Commented by 현  at 2008/06/01 16:19
저도 전혀 생각해본적 없었어요.. 나라 다 말아먹고 미국으로 건너갈 생각인가봐요^^...
Commented by yu_k at 2008/06/02 00:18
한강에 대한 예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추탈골법으로 쥐 잡고싶네요
Commented by 도브 at 2008/06/02 14:35
한국쥐 세계언론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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