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니까 덧글 이벤트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거울 속의 나하고 대화하는 캔디를 비웃을 상황이 아니었구나...하고 좀 반성...까진 아니구요. 그냥 어 그래.
근데 첨엔 뿜었는데 생각해보니 무섭고 쓸쓸하다[...] 여러분 저 그런 사람 아니...ㄴ건 아닌 것 같지만 해치지않아.

하여튼

이글루 관리>글관리 보니까 요렇길래 덧글 이벤트를 빵터트려볼라는 그런 어떤 여튼

8888번째 덧글 다신 분

을 기다립니다. 라는 이야기.

이벤트 상품은 요것. 날이 더워지니까 부채. 부채에 그림 그려서 보내드립니다 :9 원하시는 캐릭이라던가...있으심 그걸로...랄까 일단 8888번째 덧글 나오면 그때 공지. 네 그림따위 필요없다. 부채만 내 놔 하시는 분껜 부채만 보내드림. 부채도 필요없다! 하시는 분은 그래서 어쩌라고[...]

덧글이라던가 뭐 조용조용한 곳이니까 언젠가는 나오겠지...하는 마음이구요. <- 라는 이유로 이 포스팅은 상단에 유지 그런거 ㅇ벗다. 것보다 8888나오긴 했는데 여름 다 지나가면 난 바람이 되리라[...] + 내가 8888번째면 또 바람이 되리라[...]

...
.........다들 부채를 피해 덧글이 아예 안 달리는 상황도 있겠다.
by zelu | 2008/05/22 17:40 | 카운터 어택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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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더블유 at 2008/05/22 17:43
...헉
덧글이 몇번쨰 덧글인건 어찌 알지요?[]
Commented by zelu at 2008/05/22 17:45
드디어 답덧글 기능을 써보게되서 좀 감동 <- ...이러구요.
덧글은 해당 이글루스 주인이 확인 가능합니다. 이글루스 관리 > 글관리 > 덧글탭에서 볼 수 있어요.
Commented by 레오나 at 2008/05/22 17:44
우..우와아아아아아아아 0ㅁ0.. 오..오늘부터 덧글 세구 기다려야겠어요 ;ㅂ;!??????????????????????????????
Commented by 아비게일 at 2008/05/22 17:46
푸핫, 오히려 덧글 쌓이는거 기다리느라고 더 안 달리는 일은 없겠죵
Commented by 선아 at 2008/05/22 17:47
아... 세르단이면 좋겠는 저...
Commented by 토끼말랭이 at 2008/05/22 17:56
그럼 저는 댄디최고봉 영국중년을
Commented by 노노마 at 2008/05/22 18:03
8888888888888888888888888888
열심히 달아보게써요!
Commented by 엘리엇 at 2008/05/22 18:24
부채에 눈팅하던제가키보드를두드리고있어요..<
Commented by 동굴곰 at 2008/05/22 18:34
전 가끔 주체가 안되면 "전 이래요" 그랬던 것도 같...지만 확실히 자주 달았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물욕이 넘쳐서 앞발 두다다(...만약에 천약에 백약에 제가 걸리면 박하 그려진 부채를 꿈꿀래융...)
Commented by 블빌 at 2008/05/22 19:09
전 부채보다도 젤루님을 원합니다!!!!!!



...라고 한번 해보고 싶었음^///^
Commented by yu_k at 2008/05/22 19:12
허ㅓ어우우와아앙 부채 멋져요ㅠㅠㅠㅠㅠ 제가 받게 되면 수상소감 한시간 반 말할듯
근데 한 백개 정도 남은 것 같은데 그때까지 손에 땀을 쥐어야하다니 너무 잔인하심....
Commented by 이신 at 2008/05/22 19:33
갑툭튀해서 부끄럽지만 부채 참 탐나네요..!!
Commented by 현  at 2008/05/22 19:47
으아아아아아아아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걸 이제 보다니 흐윽 부 부채 멋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를 부여잡았다] 근데 젤루님의 그림과의 교감이라는 얘기 좀 수긍이 가기도..^///////^..
Commented by lukesky at 2008/05/22 22:47
우어어어어어어, 8888까지 몇 개 남았을까요. ㅠ.ㅠ
Commented by 하르 at 2008/05/22 23:02
그리고 불쑥 튀어나왔죠.... 근데 저 부채 아까워서 쓰겠나요..ㅠㅠㅠ
Commented by 유령1 at 2008/05/22 23:39
친구분 과의 대화캡쳐에 뜨끔했습니다. 젤루님 이글루는 오래전부터 매일 들르고 있지만 막상 덧글을 달기엔 범접할수 없는 무언가가! ;;
젤루님의 포스팅은 참 중독성이 있어요..뭐랄까,젤루님의 이런저런 말들이 읽음과 동시에 가슴에 실시간 타이핑 된다는 느낌이랄까..?
저도 모르게 응,응, 하며 고개를 끄덕이고 있달까...?;;;;;;;
부채 참으로 멋있어요! 정말로!
Commented by zelu at 2008/05/22 23:47
...이러다 이 포스팅에만 덧글 달려서 여기서 8888 터지는 거 아닌가 저 좀 긴장[...] + 여러분 사...사...좋아합니다. :$
Commented by 쿠란 at 2008/05/23 01:17
우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ㅂ/ 제가 당첨이 안되더라도 누가 어떤 그림을 원할지 두근두근하네요
Commented by 네프티스 at 2008/05/23 01:56
흐엉....헝헝...
젤루님을 원해요
가질 수 없다면
젤루님의 체취가 담긴 부채를...<-ㅇㄹㄸ
Commented by 느린거북 at 2008/05/24 08:27
허억, 오늘 부터 덧글을 세야겠다는 킁;;
Commented by 과수 at 2008/05/24 20:34


부채!!!
부채다!!!!!
와 와와와 크기도 큼지막한게 너무 멋져요ㅠㅠㅠㅠ 우왕 시원하겠다능 ㅠㅠㅠ
근데 젤루님과 그림과의 교감은 확실히 고개가 꾸닥여지는 느낌이랄까요. 그림하고 코멘트하고의 궁합이 매우 잘맞는 느낌이랄까요..
Commented by zenen at 2008/05/28 15:51
다들 다시는것 같아서저도 한번.
안녕하세요, 저도 댓글은 처음 달아보네요.
어쩐지 이글루스나 블로그, 홈페이지 등은 지인들 중심으로 운영되는 분위기라 구경은 꾸준히 해도 댓글달기 뻘쭘해서 못 달고 잇었어요[..]
하지만 분위기에 편승해서 달아봅니다:D
젤루님도, 젤루님이 그리시는 관절이랑 수염도 사랑합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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