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어쩌구

짤은 흑표가 아닌 블루타이거. 거무튀튀하긴 마찬가지니 적당히 넘어갑시다. <- 쳐맞...랄까 아 너무 이뻐서...현실감과 비현실감이 동시에 존재하는 듯한 저 오묘한 느낌에 아쥬 두근두근...아쥬 아름다운 블루타이거...........라지만 너도 결국 좆랑이

하여튼 동물점 릭터 : 흑표범 나와뜸

자기체면과 프라이드를 중시한다. 스마트하게 살아가려 하기 때문에 얼굴과 프라이드를 매우 중시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도 체면이 있다는 것은 생각하고 있지 않는 듯.
- 아님

중심이 되면 기뻐한다. 스마트하게 리더십을 잡고 싶어하는 쪽이라서 자기가 중심이 되면 매우 기뻐한다. 더욱이 주위에서 자기를 신경 써주면 붕붕 떠 버린다.
- 아님. 한번 붕붕 떠 보고싶네여.

자기 얘기를 하고 싶어한다. 사람들과 말을 하고 있어도 놔둬도 얘기의 화제는 언제가 자기가 되어있다. 흑표범을 캐릭터로 갖고 있는 사람이 모이면 모두가 "내가...", "내가..." 뿐 대화가 안 된다.
- 아님. 아마도.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기에 누구보다도 먼저 손에 넣고 싶기 때문에 최신 정보를 잡을 수 있는 안테나를 언제나 갖고 있다. 일에도 도움이 되고 태도 좋은 정보통이다. - 아님

멋쟁이에 새로운 물건을 좋아하는 것은 패션에서도 나타난다. 멋진 사람이 많고, 흑표범이기 때문에 그것을 돋보이게 하는 하얀색을 좋아한다. 여성도 남성도 모노톤의 색합을 즐기는 것 같다.
- 아님. 근데 모노톤은 좋아함.

전직이 빠르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뒷면으로 싫증내는 것도 눈에 띤다. 새로운 환경을 동경해서 직장을 여기 저기 바꾼다는 말도 흑표범에게는 있을 수 있는 일.
- 아님. 새로운 것을 좋아는 하는데 좋아하던 것은 또 계속 좋아함.

감정이 얼굴에 나타나기 쉽다.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도 감정이 밖에 나타나기 쉬운 타입이다. 리더가 되어서 좋아하는 걸 주위에서 쉽게 알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귀여운 면도 있지만 상처받기 쉽다. 주위 사람들의 관심이 적어지는 걸 본인이 알아버리면 큰 상처를 받는다. 스마트하게 살려 하기 때문에 무시당한 것 같아 슬퍼져 버리는 것이다.
- 맞음. 귀엽진않구여...그냥 감정을 못 숨기는 편. 관심은...1g 부탁

정의감이 강하다. 하얀색과 검정색을 좋아하는 흑표범답게 어떤 일에도 흑백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부정한 일에 민감해서 정의의 편이 된다.
- 아님[...] 정의의 편 안 할거임. 이기는 편 할거임.

언제나 현역으로 있고 싶어한다. 흑표범의 사람은 "청춘" 이나 "아직 현역!" 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은퇴하지 않고 언제나 현역으로 머물고 싶어한다. 젊은 마음을 계속 갖고 있다.
- 아저씨 한정으로
by zelu | 2008/05/07 01:32 | zelu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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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ermaid at 2008/05/07 01:48
고양이과 동물은 왤케 아름다울까요. ㅜㅜ//
Commented by yu_k at 2008/05/07 05:04
블루타이거...멍하니 넋 놓고 있다가 잡아먹힐듯한 저여요 ㅇ<-<
Commented by lukesky at 2008/05/07 09:55
아아, 아름답습니다. ㅠ.ㅠ 포스가 일렁거려요. ㅠ.ㅠ
Commented by 김송현 at 2008/05/07 19:42
블타이거 정말 절말 멋있다. ㅋㅋㅋㅋㅋ-_-
Commented by zelu at 2008/05/07 20:30
김송현님 // 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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