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뽁뽁이

지를까말까...하다가 질렀음. 근데 뭔 뽁뽁이가 핑크에 퍼렁에 뭐 그런 색들만...무색이 젤 뽁뽁리스틱한데...쳇쳇쳇

수은전지 사용...이랄까 뒤의 스피커 때문인 듯

발로 찍어서[...] 퍼렇게 보이는 뽁뽁이

인데

...
...................
..................................
...............................................비추 O<-<
그냥 돈 모아서 대형마트가서 뽁뽁이 롤로 질러서 토나오게 터트리는게 더 시원하겠음;;; 그 뽁뽁의 특유의 빠바박! 하게 터트리는 맛...도 그닥. 꾹꾹 눌러야해서 아 좀...에 그 사각 모서리때매 손 좀 아픔...심룩...
by zelu | 2008/04/29 13:59 | 찌질리스틱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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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까까 at 2008/04/29 14:46
우왕 나중에 나도 보여조
Commented by DOIT-하라 at 2008/04/29 15:00
아...건전지 쓰는건가요.;....
랄까 확실히 뿍뿍이는 한번 터뜨리면 못터뜨리는 그 일회성이 또 중독성이라....
Commented by skullokei at 2008/04/29 17:36
일단 딱딱한 느낌이 뽁뽁이의 그것을 전혀 살리지 못하며,
뽁뽁이 신공의 최대정점인 양손에 한웅큼 잡고 비틀기가 안된다는 것이...
Commented by zelu at 2008/04/29 20:36
skullokei님 // ...지른 사람만이 나올 수 있는 감상을...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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