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9 _ BR
코르다에서 패러랠 이벤트로 배틀로얄이 있었습니다.
...
...........
.................저번주에 <- ...늦다.
길어서 접어둡니다 & 다른 분들 로그도 같이 올렸는데 싫으신 분은 말해주시면 바로 내려드립니답. <- 허락받아뜸

▶계속 보려면 클릭


패러렐에선 학급 회계인 키르님의 아르고스씨. 일일이 수금하러 다니시는 책임감 있는 모습에 두근
시간상 여행 전이라서 제일 앞에.

실은 땡땡이 치려고 했던 세르단[...]

...이런 여행이 될 줄 몰랐지

『코르다 고등학교 전투실험 제 44번 프로그램』

코르다 고등학교 3학년 중에서 무작위로 한반을 선별. 클래스 메이트가『최후의 한명』이 될때까지 싸운다. 최후에 살아남는 학생만이 집으로 돌아갈수 있다.

코르다 고등학교 교장 소유의 섬
학교, 아바토 평원, 검은 숲지대, 이노크 강, 우프 늪지대, 바그누아 항, 코르다 항의 총 7개 구역으로 구성. 24시간에 한 구역씩 금지구역으로 바뀐다. 금지구역 내에 있으면 목걸이가 폭발하므로 방송을 듣고 지도를 참고해 피해야 한다.

*착용품 : 교복, 은색 목걸이 (공통)
*배낭 안에 들어있는 물건
-빵, 물, 지도, 나침반 (공통)

-무기 (랜덤) : 세르단은 낫이 나왔습니다. 처음부터 석궁 아니면 낫을 노렸기에 좀 기뻤음[...] 딱히 싸우겠다는 건 아니고 그냥 <- ...

시작하자마자 소환사님의 렌토씨와 만났습니다.

멈추지 않는 나의 아저씨 개그[...]

긴 머리도 싫다하셔서 싹둑.
갠비에서 심심해서 그렸던 단발이 맘에 들었기에 패러랠이고하니 가벼운 마음으로[...]

그리고 도망. 아직 첫날이라 가벼운 분위기...랄까 영화에선 첫날에 제일 많이 죽었던 듯. 실은 이벤트 하면서 오랜만에 배로봤는데 음...역시 교복 예쁘네요 <- 이딴 소리나 했다. 2는 예쁜 교복을 버리고 칙칙한 군복 입혀서 시작부터 마이너스[...]

아직 어색한 단발...


세르단의 바로 앞 번호 17번의 주인인 레모나님의 빌씨.



앞/뒷번호라서 + 착하셔서 세르단이랑도 친하게 지내주셨을 것 같고...

별 생각없이[...] 항구로 갔다가 처음으로 죽은 사람을 발견했습니다.
패러렐 세르단의 반응이 오리지널이랑 틀려서 스스로도 좀 즐겁...신기하고 <- ...좀 더 약해졌[...]






거짓말이 아니었구나...하는 마음에 혼자 숨어다니기로 결정. 검은 숲에 혼자 숨어있습니다. 몇 없는[...] 친구 생각에 혼자 훌쩍.
혼자는 쓸쓸하지요.

기본 식량인 빵은 세르단에겐 간식거리라서 굶고있습니다[...] & 외로움쟁이 세르단.
배로2에서도 가장 무서운 건 잊혀지는 거라고...말은 하는데 영화가 좀[...]

배는 고프고 할 일은 없고[...]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 ...체육'만'으로 입학한 학생입니다. 네.

되고송이라고 불리는 이 CM송 너무 좋네요...

강물에 띄워보냅니다.

시간은 지나가고 살 자신은 없고...해서.
숨어서 마지막 날까지 살아남은 다음 최후의 1인이 기뻐할 때 동반폭발이나 할까...했지만 <- ...

드디어 빌씨와 만났...달까 계속 만나고싶기도했지만 자고 일어났더니 금지구역 가 계셔서 속으로 오 마이 갓을 외쳤다는 그렇다는...ㅠㅠㅠㅠㅠㅠㅠ...

사진과 달라진 건 세르단 머리길이 정도일까...

걱정부터 해주시고

정말 같이 살고싶었습니다...랄까 게임이 게임이니만큼 모두가 행복하게...가 무리라는건 알지만. 그래도.

사실 이 로그보고 아...안되는건가...하고

혼자는 쓸쓸하니까 :)

▶살짝


은 아니고 좀 많이 이기적인 본심[...] 남은 사람은 힘들어하더라도 살아줬으면...하고.
패러렐의 패러렐일까...

포기하니 마음이 편해져서[...] 도란도란 잡담이나

울지마세요 울지마세요 울지마세요

두 사람


그 사람

1시간 전

바이바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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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선 행복하겠죠

그리고 /2


오리지널에선 서로 진영이 틀려서 적으로 만나게되는

후휴증[...]
아니 뭐 여전히 훌렁훌렁 잘 벗기지만[...]

실은 원작영화를 보기도했고 서로 죽인다는게 걸려서 패스할까...고민도 했었는데. 패스했으면 후회했겠다...싶을 정도로 즐겁게[...즐겁기엔 좀 곤란하지만] 달렸네요. 아무런 의논없이 번뇌를 원동력으로 마구 그려댄 로그들 멋지게 이어주신 레모나님께 감사드리고 같이 죽어주신 것도[...] 감사드리고 안그래도 빌씨 좋아했는데 두번 반했...아 내 심장 O<-< 다른 분들 로그들도 아주 내 마음을 절절하게...O<-< 요즘 나 너무 자주 뻗는다?

위에도 적었지만 로그 무단으로 올린거 싫으신 분은 언제든 톡투미 굽신굽신 O<-<
근데 내 포스팅답지않게 말투가 좀 고운[...]데? <- 싫으시면 톡투미 이러궄
by zelu | 2008/04/29 05:31 | 내 그림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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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emona at 2008/04/29 10:36
다시 봐도 넘 좋구요...!!!!!!!!!!!!!!!!!! 저도 세르단씨 좋아하는데 이번에 같이 다녀도 보구 같이 죽어도(...악) 보구 정말 여한이 없었... 다고 하기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원래 세계에서도 좀 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ㅠㅠ 저야말로 같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넙죽넙죽. 제 로그는 언제든지 무단전재 해주셔도 상관없습니다. ^^
배틀로얄 이벤트하면서 정말 내내 심장이 벌렁벌렁.
흑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간다는 게 아쉬워죽겠어요...!!!!! 스쳐지나가 보지도 못했는데...!!!!!!!
남자는 원래 단발 모에가 아니었는데 세르단씨로 인해서 새로운 모에 포인트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좋아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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