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이야기 <- 나한테[...]

오늘 결혼식이 있어서 남부터미널에 가게 되서 오랜만에 아버지 만났는데 반갑다고 아버지께서 갖고싶은 것 하나 사주신다그래서 국전 있으니까 파타퐁 사달라고 할라그랬는데

오늘 국전 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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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zelu | 2008/04/20 15:16 | 찌질리스틱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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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까까 at 2008/04/20 17:25
보는내가 다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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