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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먹기 전에 정리[...]
잊어버린다고해야하나...늘 그릴 때마다 헤메는게 뭐 병신도 아니고 아주 그냥 참 답답타 ![]() 이번엔 캔버스 펴기 전에 뭘 그릴지 정해뒀으므로 바로 적당히 구도를 ![]() 위에 노말레이어 하나 펴서 선정리...랄지 정리라고하기엔 좀... ![]() 100% 사이즈 나중에 다시 정리할거고 + 웹에 올렸을 땐 축소해서 올린다는 것을 생각해서 가볍게 ![]() 밑선[?] 레이어 감겨주면 끝 ![]() 멀티플라이 하나 띄워서 전체적인 색 덩어리/분위기 잡아주기. 스포아색인 보라/노랑을 기본으로 발라주면서 녹색이나 파란색도 간간히...랄까 그 색을 고른 이유는 없구요. 그냥 감으로. 너무 뻘개서 그런 것도 같고 ![]() 노말레이어 하나 띄워서 닥치고 정리. 인물...이 아니라 소랑 포자맨들을 먼저 만져주고 그 다음에 배경. 정해둔 밑 색을 바탕으로 정리. 선은 꼭 필요하지않으면 안 건드림. ![]() 너무 한덩어리라서 배경/버섯을 좀 눌러줬음 ![]() 잔디라던가 뭐 그런 것들 ![]() 떠다니는 포자들 그려주고 눈과 포자에서 나오는 노란 빛들 칠해준 다음 텍스쳐 하나 발라주기 ----- 글레이징만 쳐하다가 처음부터 색을 정해서 정리하니까 편하긴 편하달지 결국엔 닥치고 정리 닥그닥그라서 음. 근데 닥그만큼 좋은 방법도 없는 것 같다. 나름대로의 요령/테크닉이 없는한은 <- ...OTL 결론은 근성 ----- 결과물은 그럭저럭 그리기 전 생각한 것과 비슷하달까...근데 그림 과정은 예상안에서 좀 벗어나서 좌절. 아직 툴을 제대로 이해를 못 했구나...싶기도하고 결국 실력부족연습부족 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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