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난 이야기


요즘은 나락 다닙니다. 안대가 나온다고해서...랄까 대화 봐라[...]

DIE나믹[...]

안면어그로

사랑의 큐피트

보상템 이름들이 너무나 서큐버스스럽구.

나도 그래

미래가 없어

아크로바틱하게 죽어서

문 크기 봐라


뾰롱-
귀여워서


아무리 생각해도 저 대답에 설득이 된다는게 이해가 안 감[...]

바람직한 포로의 복장

...죽었는데



내가 딜이 딸려서 공주 못 잡았...ㅠㅠ...

의자에도 앉아보고

내가 말했지만 진심으로 빌어먹을



오빠 먼저 보내고 나도 들어가려는데 너무

그래서 난

초당 600대가 까이는

예상은 했지만 입에선 시바...

죽는 건 상관없는데 다시 뛰어오는게 너무 귀찮앙


You령도 만나고

죽어도 퀘 보고가 되는게 신기해서


유령되면 맘껏 다이빙해도 된다는 점이 좋

그래도 자기 시체보는 기분은 좀 묘함...

지옥에서 돌아온 그녀

어차피 액체니까 안 빠지면 되지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조또

무심코 앵글을 돌려보니 엄청 기분나쁜 길이었습니다[...]

경매장 구경하다가 발견하구

가서

왔음[...]
2시간만에 패배. 뭥미...몹이 보이지도않아...

이거 뭔지 모르겠다는거


쟤가

유령으로 말 걸면 퀘를 주니 어쩌니하길래

조또
새삼 오빠말을 믿지말자고 다짐했음

내 심정

포춘쿠키?

곱다...

가게 들어가려다가 진짜 놀랬듬...
by zelu | 2008/04/01 02:53 | 아젤루스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zelu.egloos.com/tb/368417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