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노

짤은 그리다가 고칠 점이 한두개가 아니라 그냥 새로 그리는게 빠르다는 결론에 때려친 불휘스트
오 노

폰이 맛이 갔습니다. 전화 안된지는 좀 오래 되었고 이젠 문자도 안 됩니다. 가운데 네모 키패드가 아예 안 먹히네요.
넌 이젠 그냥 무거운 시계일 뿐이야. 헤어져.
오 노

라는 사정으로 책 등기로 다 보냈는데 그 등기번호를 알려드려야했는데 못 알려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오 노

주말에 집에 다녀와서 오늘 11시쯤 서울 도착했습니다.
나 없는새 집이 이사가서 나름 새집의 기운을 느끼고 이제는 아침에 닭 우는 소리가 안 들린다는 것에 감동

그리고

인터넷과 단절된 생활을 하는 사이 코르다 마감이 지나가 펑크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엘리엇님...이건 정말 난 뭐 병신도 아니고 뭥미...진짜 죄송합니다...아 난 나는...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오 노
by zelu | 2008/03/31 12:18 | 일썅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zelu.egloos.com/tb/368300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하논 at 2008/03/31 12:21
우와 그림 멋져요!
왠지 새로운 느낌이라 신선하네요
Commented at 2008/03/31 13:24
비공개 덧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