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넘어가면 새로운 곳이 펼쳐질 것 같은데 산을 넘어가는 길이 전혀 안 보이는 기분.
그림을 그리긴 그려야하는데 완성되었을 때의 모습이 떠오르지않아 못 그리겠음. 그런 상황에서 그리겠다고 비적대니 헤메기만하고 대략 미치고팔짝뛰고짜증은짜증대로나서

나는 WOW를 켰다.
by zelu | 2008/03/26 21:47 | 찌질리스틱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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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엘리엇 at 2008/03/26 22:02
저저저저거 설마 저저저저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젤루님사랑합니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제 예상이맞길바라고있어요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악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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