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오늘 계정 결재했다는 이야기[...] 이게 다 행사장 와주신 여러분 덕입니다 <- ...이러구.


오랜만에 아즈샤라섭이니까 아즈샤라로 갔음[???] 실은 쟤 잡아보고싶었달까 원래 정예아니었나...??? 쟤도 다운된건가

여유 <- 지보다 훨 약한거 잡고능[...]
전 몹이랑도 잘 놉니다...랄까 쟤를 잡고싶었다기보다 저기 서보고싶었던 것도 같고

수염이는 은테. 원래 은테던가...금테던가...가물...랄까 수염이 참 좋음.

난 수염이 맨날 동굴에 있는 줄 알았는데...산책나갔었는 듯. 좀 미안하다. 암쏘쏘리벗알러뷰다거짓말


뭥미.........랄까 60렙이면 50렙 금테 잡을 수 있으니 괜찮은건가...싶구. 그래도 개가 더 쎌 것 같다[...]

얘만 보면 해산물 땡긴다. 맛있는거 먹고싶다...

아크코란? 아르코란? 여튼 그 제단. 1층엔 쪼렙들 있구 2층갔더니 저 멀리 거인하나 있는데 클릭하니 60렙 정예라서 잡을 수 있을까...하고 긴장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우리편[...] 와...진짜 아까 클릭할 때 까지만해도 적인 줄 알았는데...나 좀 제정신 아닌 듯...

싸우지도 못 하니 일 없어서 가려다가 아래를 보니 뛰어내리기 좋길래

착지 실패. 아쉬움...

이런거 보면 도적 되고싶구

히드라 귀여움

내가 좋아하는 멀록색. 그러고보니 멀록 뺏지보며 멀록 일케 안 생겼다고 말하시던 분 계시구[...] 아 네.

하다가 지도를 보니까 여명의 설원 모서리에 산이 아닌 듯한 땅이!?!?!?!?!?

있길래 한번 가보기로했음 <- 여기서 '어째서?' 라고 의문을 떠올리신 분은 아직 저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 다행입니다[?]

멍하니 뛰는데 저 멀리 이상한 블록이 보이더라능

지도에서는 여기

...인데 갈수록 물이 검어지며...이하생략

한두번 빠져죽은게 아니라서[...] 일단 포기. 그 달리는 속도 빨라진다는 부츠 갖고싶다.

근데 구석에 블록 하나 더 떠오르구. 아 가보고싶다...

심심하면 대해에도 한번빠져보고

잘 가고있음

저-멀리 설산도 보이고. 등산 스킬 같은거 있었음 좋겠다.

계속 가는데 저 멀리 톱니같이 뾰족한 곳이 신경쓰여서

기어올라가보는 나. 벽타는 기술도 좀 늘은 기분. 소녀는 진화 중

넘사벽이었다. 심룩...

다 와감

갔는데

낚였다

...아니 뭐 낚을 마음은 없었겠지만[...]
여튼 그냥 넘사벽 투성이었음. 낚싯대 갖고올걸 쳇

시간을 달리는 소녀[...???]

하늘 참 예뻐요


낚시도 못 하고 심심해서 귀환타서 사트라스. 다음에 물고기오일 넉넉히 챙겨서 어둠의 해안까지 한바퀴 돌아보고싶다능거...랄까 구원자와 동급인 식료품상인 뭥미...

엘리베이터 기다리다가 둘러보니 바로 옆에 블엘촌이 보여서 좀 깜짝. 지켜보고있습니다...

...진짜 매주 잡히는구나[...]
/애도

대화명과 대화 내용에서 츤데레 기운이 느껴지는

오랜만에 쓰랄님 :$
by zelu | 2008/03/24 04:38 | 아젤루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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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erryLV at 2008/03/24 12:32
우하핫 저도 예전에 해안선 따라 칼림도어 1/4바퀴 질주 해본적이...;ㅅ;
저 블록 뭘까요 정말 신경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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