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3 _ 연습장
많이 그려야지! 했는데 1시간 수면의 여파로 그림도 제정신이 아니고 많이 그리지도 못 해뜸[...]

...처음부터 제정신이 아닌 듯[...]

정신을 차리려던 흔적[...]
실밥풀려...는 노트 제본때매...

여기서 한번 정신줄을 놓은 것 같음. 아 근데 트롤도 오크처럼 땋은 머리 있음 좋겠다...

넌 대체 어딜 보고 있는거야 내가 지금 여기 눈 앞에 서있는데...

정말 푸른하늘 은하수 저거 가사가 기억이 안 납니다...랄까 갑자기 그리고싶어져서 스토라스님의 클로아양. 그리고나서 얼마 뒤 스토라스님을 만났다능거 <-

예에전의 바다싸나이님.
그나마 좀 제정신인 듯한 그림. 이때는 스토라스님이랑 로ㅑ랑 같이 이야기하면서 정신이 좀 돌아왔기때문. 역시 살아가는데 사람과 사람간의 대화는 필수인 것 같습니다[?]

...'정상적으로 보인다' <- 가 좀. 내가 봐도 랄프는 좀 제정신이 아닌 듯[...]

미친 듯...?

...세르단 그리고 GG.
멍하니 있다가 그냥 가위로 종이컵 자르면서 놀다가 부스 정리해뜸. 우마우마는 좀 무섭습니다.

오락가락하는게 보여서 스스로가 참 안쓰럽다[...] 그럼 전 와우 결재하러 <- ...쓰랄님 보러가야지!!!
by zelu | 2008/03/24 00:51 | 내 그림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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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구 at 2008/03/24 04:29
젤루님 정말 너무 심하게 잘그리시고요..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압파 at 2008/03/24 13:27
푸른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세마리 한마리는 튀겨먹고..이게 아니네요
Commented at 2008/03/2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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