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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무언가[...]
중셉도 잘 안하거니와 레이어도 대충 노말로 다 덮어쓰기 때문에 과정이 별 엄더라능[...] 여튼 이번 포스팅의 먹이는 지난번의 켄타로우스 세르단 ![]() 캔버스를 열고 전파가 올 때까지 적당히 알아서. 뭔가 흐릿한 완성도 같은 것이 머릿속에 둥둥 떠오르면 잽싸게 잡읍시다...라지만 저날은 나름 번뇌가 적당히 있는 새벽인데다 노는 중이어서 이 부분은 적당히 넘어갔음 -> 스킨을 바꿔서 흰 공백이 뜨는데 눌러보면 흰 캔버스가 나오긴합니댜 ![]() 실은 코르다에서 그리던 낙서. 그냥저냥 켄타로우스 풍도 어울리겠다...싶어서 가볍게 슥슥슥. ![]() 심심하니 캔버스를 늘려서 전신을 잡아줘봅니다. 아직 여기까지도 가벼운 마음 뼈대 없이 그리는 편이라서 그리면서 계속 캔버스 사이즈가 커져가는데 이것 좀 반성해야함. 처음부터 확신/계획을 갖고 좀 그려라 ![]() 갑자기 더 그리고싶어져서 해상도 300으로 뻥튀기. 100% 사이즈로 보면 대충 머리크기가 저 정도가 되니 어느정도 커졌는지...는 알아서. 72dpi를 늘리니 당연히 선은 병신됩니다. 놀라면 안됨 + 어차피 그리다보면 선은 다 먹히니까 신경꺼 ![]() 원 사이즈로 포스팅은 무리니까 앞으로는 500 x 500으로 줄인 이미지 고고싱. 여튼 닥치고 정리함. 하다가 짜증나면 1박 2일이라도 봅시다. 세르단이니까 한쪽 뿔은 잘린게 어울릴 것 같아서 잘라버렸음. 보통은 위 -> 아래, 그리고싶은 것 -> 좀 귀찮은 것[...]의 순서로 만져줌[...] 착한 사람은 전체를 봐 가며 만져줍니다. 흐름은 감으로. ![]() 100% 사이즈. 털 느낌 낼려고 나름 고민을 했었...는데 나중엔 그냥 닥치고 그렸음. 사이즈 늘릴 때 너무 크게 늘려서 웹상에서 볼려고 사이즈 줄이니 결국 묻혀서 좀 좌절해뜸. 텍스쳐 아닙니다[...] 축소했을 때 효과적인 사이즈를 좀 알아야할텐데 큰일임. <- 이걸 이제와서 고민하는 것 부터가 좀 병신짓 ![]() 머리카락도 그려줍니다. 쉬익 쉬익. 무릎 상처도 그려줍니다. 쒸욱 풍 ![]() 명암도 적당히 흰 곳은 희게 검은 곳은 더욱 검게 ![]() 이제 왜 그랬나 후회가 막심한 뒤의 나무를 그릴 차례. 나무 형태 다시 생각하면서 캔버스 사이즈를 좀 늘린 듯 <- 가물 ![]() 닥치고 그리는거다 ![]() 나뭇잎도 해줘야하니 매우 비정상적인 흐름을 일단 잡아 줌 ![]() 또 닥그 닥그 ![]() 나무도 어두운 곳은 어둡게 색칠은 생략. 그냥 닥그닥그...라서 좀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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