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그리워서
히어로즈도 끊고 어쩔까...하다가 끊었던 하우스 다시보는데 왤케 눈에 쏙쏙 머리에 쏙쏙 마음에 뿅뿅. 전엔 그렇게도 하박 괴롭히던 사람들[...라지만 원인은 하박이 괴롭힌거고] 보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이젠 뭐 그냥저냥 참고 볼 수 있게되었다...ㄹ까





여전히 좋은데 어려운 하박사님...
캡쳐랑 그림을 위아래로두니 더욱 부그럽근

커디 :$
하우스랑 커디가 잘 되었...으면 좋겠지만 그러면 커디가 속타서 죽겠지요.

어린이들.
포어맨이 제일 좋다능거...
여전히 카메른은 싫...달지 좋아지지가않는달지. 체이스 데리고 놀 때 제법 울컥...했지만 뭐 둘이 잘 되었으니 행복하기를.
by zelu | 2007/11/02 01:03 | 미중년이상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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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잡상인(雜想人) 출입구역 at 2007/11/02 07:23

제목 : 하박만세
집이 그리워서 오노.... 하우스의 지팡이 끝.... 보이십니까......more

Commented by lukesky at 2007/11/02 01:43
아아, 그러고보니 요즘 토요일마다 집박사님을 다 볼지 뉴욕 CSI를 다 볼지 고민해요. ㅠ.ㅠ
Commented by 목각돌고래 at 2007/11/02 04:54
박사님
박ㅅ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젤루님 경배합니다
Commented by kelrun at 2007/11/02 12:33
박사님 넘 좋죠......하앜하앜! ㅠㅜ
젤루님의 박사님도 왕짱킹 좋네요 ㅠ///ㅜ
Commented by giyun at 2007/11/02 13:52
와 하박의 특징을 잘 잡아내셨내요. +_+ 하박의 저 푸른 눈동자속에 빠지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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