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짓
최근 삽질이 가속붙고있다고 생각은 하고있었지만[...] 여튼...오늘은...

1. 안경을 잊고나갔다. -> 잘 안보임 [...] -> 인상을 쓰게됨 -> 시각공해가 가속화[...]
2.
...
....
..............놀토인 것을 잊었다[...]

...라는 이유로 유크님  책은 월요일날 보내드리겠스빈다. 죄송합니다...우체국 갔다가 문 닫혀있는 것 보고 식겁해따는따는...그렇다는...
오늘 은행도 갔다가 헛걸음 했따는...그렇다는...이 뭐 바보짓이냐는...

...그래서 놀토인 것을 잊은 저는 약속시간보다 일찍갔다가 다 닫혀서 피씨방서 또 앉아있구요[...] 오늘 왤케 더워...나오기 직전엔 좀 흐려서 우산챙겼는데 이 무슨 날 죽일 셈이니
by zelu | 2007/08/25 13:49 | 찌질리스틱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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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u_k at 2007/08/25 13:52
힉 우체국 헛걸음이라니;; 날도 꾸릿꾸릿 더운데 고생하셨군요ㅜㅜ;;;
저야 뭐 항상 집에 있으니 언제 도착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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