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ken


콰이곤/오비완/아나킨 융통성없이 꽉 막힌 세 남자의 찌질궁상삽질러브질투애정애증의 스페이스 오페라 <- 거짓말
07년 여름 그들의 이야기가 찾아

...오진않고.
내키면 찾아올지도 모르지만.

콰이곤은 몰과의 대결에서 승리하고 이후 오비완은 나이트가 되고 아나킨은 콰이곤의 파다완이 되어서 여차저차하다가 이러쿵저러쿵해서 그러저러어느하게되는 그런 이야기...인데 사실 진지한건 나랑 안 어울려...라는 생각이 있어서 묵혀두고있음.
그냥 오비완이 갑자기 그리고싶어진 김에 거기 맞춰서 깨작대봐따는 그러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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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zelu | 2007/05/02 00:41 | SUTA WARS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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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ombay at 2007/05/02 01:21
갸아아아아아//ㅁ// 젤루님 사랑합미다. 훅훅
Commented by miyo at 2007/05/02 02:04
이게 말했던 그건가여 그건가여 그건가여 갸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마저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저 그려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무라 at 2007/05/02 10:42
dsfzdgsa아앙나ㅣ나ㅣㄶ이ㅏㅓㄴㅇ히ㅏㅓㅎ니ㅏ미쳐버릴거같아요 젤루님 제발...제발...찾아오게 해주세요 아놔ㅠㅠ
Commented by 네프티스 at 2007/05/03 01:25
하악
하악
이거 넘 좋아서 학학 ㅠㅠㅠ어찌할바를 모르겠어요 아놔 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미네랄 at 2007/05/03 03:57
스승님!!!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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