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콰이곤/오비완/아나킨 융통성없이 꽉 막힌 세 남자의 찌질궁상삽질러브질투애정애증의 스페이스 오페라 <- 거짓말 07년 여름 그들의 이야기가 찾아 ...오진않고. 내키면 찾아올지도 모르지만. 콰이곤은 몰과의 대결에서 승리하고 이후 오비완은 나이트가 되고 아나킨은 콰이곤의 파다완이 되어서 여차저차하다가 이러쿵저러쿵해서 그러저러어느하게되는 그런 이야기...인데 사실 진지한건 나랑 안 어울려...라는 생각이 있어서 묵혀두고있음. 그냥 오비완이 갑자기 그리고싶어진 김에 거기 맞춰서 깨작대봐따는 그러타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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