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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누구라고 말은 못 하겠고[...]
by zelu | 2007/04/10 12:26 | 미중년이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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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리스 at 2007/04/10 12:33
꺅. 호반장님인 것 같은데 아닌가요?;;;; <- 갑자기 용기를 잃었다.
Commented by kelrun at 2007/04/10 12:44
호간지님이잖습니까! 아 너무 멋져요........ㅠ//ㅜ
Commented by 아렐 at 2007/04/10 12:44
ㅎ하하하하캬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마이프레셔스 허리손
Commented by 해명태자 at 2007/04/10 12:49
반장님이시잖아요!!!!! T_T

(집에 가면 엄마가 반장님께 열광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 아니, 엄마가 "한국 드라마도 좀 저렇게 폼나는 남자들이 나와 줘야 해!"하시는데 참으로 무어라 말씀드려야 하나 말씀은 맞는데 중얼중얼;;; 하고 있지요;;;;)
Commented by jade at 2007/04/10 20:01
호...호!!!!!!!!! 호레이숑!!!!!
Commented by loveless at 2007/04/10 20:34
아니 이건 호간지 아니십니까~
Commented by 맥라렌메르세데스 at 2007/04/11 02:32
잘그리셨네요....캐리커쳐 수준에 머물려 있는 제 그림에 비한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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