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쉐이!

안경도 못 쓰고[...]


화관도 못 쓰고[...]


실의에 빠져있던[...] 와중에 한줄기 광명이 내려와 얼어붙은 마음이 녹아내려 한줄기 강이되어 대지를 적시더라[?]
...
......별 소리 아니구요

인큐 뿔 짱 잘어울린다구


...새삼 뵹가구요.
내 심장

이제 저 털옷 좀 어떻게 해 봅시다.
시밤 섹베 좀 입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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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 구해준 용자왕 로ㅑ님과 푸님과 싘님을 흠숭 흠숭 흠흠흠숭
by zelu | 2007/03/01 02:07 | 판타KIN 라이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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