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 성적 / 살 / 책 / 절약 / 그림 좀 / 성격 개조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 줄까지 가능. - 오리무중 - 계속 - 고민하고 - 있습니다.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1) 책 내봤다. - 그러나 퀄...이라고 쓸만한 건덕지가 엄근. 2) 홈페이지 리뉴얼했다. - 이게 왜 성공이냐면 지금의 그림벌레[...]Ver.이전엔 정말 상하 or 좌우 프레임만 나눠놨었음 3) 컴 바꿨다 [...] 4) 타블 바꿨다 [...] 5) 그림이 늘.....보 나무늘보...가 아니라 늘었으면 좋겠는데. 옛날 그림에 비하면 바뀌긴 했다.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1) 절약 - 식탐의 제왕. 허리 사이즈 늘어나지 않은 것이 그나마 다행이지만 지금도 터질듯한 나 2) 그림 - 잘 그리는 사람이 넘쳐흘러 콸콸 쏟아지는 이 세상. 눈만 끝없이 높아지지 3) 성격 - 더 개판. 그리고 후회 미련 질투 4) 학교 - 지금도 학교 무너지기를 바라는 1인[...] 발전없음[...] 5) 아침형 인간 - 알람 소리는 듣는데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 나는 네가 올해 할 일을 알고있다.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 가지마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 지구인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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