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공지사항 위로 땡겨봅니다. 그냥. :) ▶웰컴 ![]() ...독선적인 건 둘째치고 나름 상식의 영역에서 살고있다고 생각하지만. 하여튼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 베스트에 꼽아도 될 자신의 신상 정보를 담보로 얻은 절대 공짜가 아닌 이 공간에서 기분좋게 지내기 위한 안내서입니다. 누가 기분 좋냐면 나 당연한거니까 넘어갑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공간은 zelu의 zelu에 의한 zelu를 위한 공간입니다. 절 존중해주지않으시면 저도 존중해드릴 수가 없습니다...라고 써놨지만 좀 더 자신에게 충실하게 말하자면 절 존중해주시지않으시믄 내가 왜 존중해야하는데? ...랄까 사실 공지사항이란게 생각해보면 당연한 소리들의 모음인데 왜 당연한 소리를 새삼 씨부렁대냐...는 의문이 들죠. 실은 저도 듭니다. 왜 이런 귀찮고 비 생산적이며 귀찮은 일을 해야할까 글쎄말이다. ▶그럼 zelu와 적절한 사이가 되기위한 방법을 알아봅시다. 싫음 말고 라지만 별 것 없죠. 근데 길다. 순서 엉망입니다. 차차 추가든 삭제든 하면서 정리하도록할...까 - 이 얼음집 주인에 대한 안내 ● zelu라고 쓰고 젤루라고 읽습니다. ● 자신에게 관대하고 남에게 엄격합니다...가 80% 나머지는 적당 ● 성격이 보통 사람들이 A형에 갖는 편견에 꽤 들어맞습니다. 한마디로 조낸 소심 별 의미없는 한마디가 저에겐 비수가 될 확률이 일반인에 비해 크다는 겁니다. 내용/성격에 대한 안내 ● 이곳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지극히 제 자신의 관점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이니까 저와 취향이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미중년이 좋다고해서 여기오는 모든 사람들이 미중년을 좋아하라는 건 아닙니다. 싫으면 싫으신대로 사시면 됩니다. 대신 댁이 내가 좋아하는 대상을 싫어해도 상관없으니까 일일히 나에게 자신의 주장을 펼쳐보일 필요는 없음 입니다. 예를 들어서 [어쩌고 저쩌고 여차저차 그래서 전 00이 참 좋아요]라고 포스팅했더니 [전 00 별로던데요. 차라리 00가 더 낫죠] 이러면 제가 답글은 안 달아도 마음속에서는 오지마! 보지마! 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99% 이상. 남 좋다는데 초치지맙시다. 비교도 싫고 안티스러운 이미지라던가 하여튼 그런 것들 다 싫으니까 좋은대로 살게 냅둡시다. - 그림에 관해 ● 이 곳에 올라오는, 올라와 있는 이미지의 90% 이상이 제가 직접 그린 것들입니다. 몇몇 짤방이 아니면 외부 이미지는 거의 사용하지않습니다. ● 그림에 대한 덧글 - 누구라도 그렇겠지만 자신의 창작물[그림이든 글이든 노래든 뭐든]에 대한 애정은 스스로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엄청납니다. 자신의 것 만큼이나 타인의 것도 소중히합시다. - 일상에 대한 덧글들도 물론이지만 그림에 대해 달아주실 때는 좀 더 신경써서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일썅에서 데미지가 -10 일 덧글이라면 그림에서는 데미지가 -100은 될 겁니다. - 그림에 대한 의견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칭찬만 듣겠다는 어리석은 생각 하지도않으니까 자유롭게...라고 해서 무슨 소리든 다 듣겠다는 건 아니구요. 예를 들면 왜 님 그림은 일본체에요? 라던가 머리가 왜 파래요? 라던가 딱히 구체적 예를 들려니 막막하네. 하여튼 zelu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 아 이 덧글 짜증나...라고 생각될 것 같으면 알아서 자제. 비판/비평이랑 트집이랑은 틀립니다. ● 팬아트 - 나름 닮게 그리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그리는 나도 나의 00은 이렇지않아...라는 마음있으니까 새삼 자각시켜주지않으셔도 됩니다. - 무슨 작품인지 모르면 모르시는대로 지내셔도 되는데 관심1g으로 덧글을 달아주시려면 검색이라도 해봅시다. 네이버 은근 쏠쏠합니다. ● 펌질 퍼가지마세요. 아니 퍼가지마 라고 이래놔도 사실 웹상에 떠도는 짤방 저장이라던가 그런 거 생각하면 좀 거시기하죠. 지 창작물은 안되면서 남의 건 쏠랑쏠랑 가져가냐...싶기도하지만 돌아다니는 거 싫은 것이 솔직한 마음. 하여튼 말이라도 하고 가져가 & 출처 적고 링크 걸어 랄까...전에 네이버 검색하다가 누가 제가 팬시용으로 그렸던 그리버스 그림을 멋대로 가져가신 걸 발견했는데 전 그것에 대한 말을 듣지도 못 했을 뿐더러 표시가 출처 : zelu ...생판 모르는 사람이 이름 막 불러대면 기분 참 상쾌하지말입니다. 안 보는데서 그러는 거면 상관없는데 검색해서 발견할 수 있는 범위내라는 걸 생각하면 좀 그렇죠. 저랑 말 까고 노는 사이가 아닌데도 막 부르고싶으면 비공개로 하던가 제가 평생 검색해도 찾을 수 없는 곳에다가 쓰세요. 발견한 다음 묵묵히 캡쳐하는 제가 있을지도 몰라요 - 이것저것 ● 링크 신고 - 안 하셔도 됩니다. 근데 하시면 구경 갑니다. :) 덧글에 대한 안내 ● 첫 덧글 - 인사 안 하셔도 됩니다. 근데 하시면 호감도 상승. ● 비 로그인 덧글 ![]() - 상관없습니다만 가능하면 홈페이지주소나 메일 주소 정도는 남겨주세요. 자신의 글에대한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홈페이지 있으신 분은 홈피 주소를. 없으신 분은 http:// 를 지우시고 메일주소를 남기시면 됩니다. ● 덧글의 수위 - 포스팅은 싫으면 안 볼 수 있지만 덧글은 비공개가 아닌 이상 원하지 않아도 볼 수 있습니다. 남의 덧글 유심히 살펴보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싶지만...하여튼. 그리고 전 무조건 보게됩니다. 주변의 의견들을 종합하자면 제가 그림에 비해 건전하답니다[...] 무슨 뜻인지는 알아서 해석합시다. ● 스포일러 - 저는 별로 신경 안 씁니다...만 다른 분들을 위해 자제해주십사. 꼭 이야기하고싶으시면 비공개로 달아주시던가 아니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 달아주세요. 제가 more 등으로 내용에서 스포가 될 만한 부분을 가리지 않은 작품일 경우엔 자유롭게 달아주셔도 됩니다. ● 존댓말 - 서로서로 좋지않습니까 포스팅은 맘대로지만[...] 생각보다...는 신경 안 쓰지만서도 생판 처음 보는 사람이 막 반말로 뭐라뭐라하면 기분 오묘하니까 알아서. ● 통신체 / 이모티 - 단음이라던가 크게 신경쓰지않습니다...만 적절히. 상황 파악하며 사용합시다. 예를 들어 제가 조낸 힘들고 지쳐서 캐삽질 중인데 덧글이 ㅋ...님 힘내셈 이런 식이면 힘 존나 솟아서 호랑이 기운으로 까버리고싶지말입니다. 그리고 ^_);;;이거랑 -_- 이거 안 좋아합니다. 제 주위에서 -_- 이거 사용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몇 없음. 정말 싫고 기분나쁩니다. 웃는 얼굴과 땀방울도 대체 뭘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 해독이 필요할 정도의 의미불명의 문장 안 읽습니다. ● 엔터키 자제 - ...시작은 아무래도 비툴 커뮷이었던 것 같은데말이죠. 피아노를 치든 부스든 상관없는데 엔터로 공백 늘리기는 자제합시다. 피아노치기로 스크롤 늘리는거랑 엔터로 늘리는 거랑은 차이가 좀 있죠...랄까 일부러 공백 안 박아도 감정 잘 느껴지니까 적절히. 가끔은 재밌는데 재밌는 와중에 스크롤이 귀찮아서요. ● 동문서답 하지마 ● 들어도 모르는 이야기 - zelu가 모를 것 같다...싶으면 모를 확률이 90% 이상이니까 그냥 안 하시면 됩니다. 하고픈 이야기가 넘치시면 저 처럼 그냥 개인 블로그 하나 만드셔서 거기서 실컷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전 애써서 검색해서 정보를 모으는 사람이 아니라서 한번 모르면 계속 모를 확률이 상당합니다. ● 개그...? - 자신이 재밌다고 남도 재밌는 것 아님. 재밌을 수도 있지만. 알아서 적절히... ● 급한 용무 - 본문과 무관하게 급하게 남겨야 할 말이 있으면 방명록으로. 혹은 비공개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 덧글에 답글 - 제 개인 판단으로 답변이 필요하다고 싶으면 답니다. 심심해도 답니다[?] 그 외에는 거의 안 답니다. 그래도 늘 읽고있으니까 달아주시면 기쁩니다...랄까 지금까지 덧글달아주신 분들 닉 거의 기억하고 있을 정도니까...랄까 생각보다 무심하지않아요. 꼭 답변을 듣고싶으시면 방명록으로... ● 웹이란데가 좀 무서워서 수정 전의 글을 아무도 못 봤겠지...라고 생각하겠지만 누군가 보고 있을지도 몰라요. 한번한번을 신중히합시다...랄까 여러분의 생각 이상으로 제가 컴 앞에 있는 시간이 깁니다[...] 내가 좀 히키코모리 사실 이렇게 따로 공지를 하지않아도 될 정도로 모두가 좋으신 분들입니다...만 실은 다른 블로그들에 공지 보면서 나도 공지 써보고싶어서[...] 뭔가 있어보이잖아[...] 하여튼 당연하겠지만 이곳에서만이 아니라 어디에서도 서로에 대한 배려가 있었으면합니다. 이상 좋은 세상 만들까 본부였습니다...나도 안 지키는 것들이 있어서 부크[...] 같이 노력합시다. - 싫으면 안 오시면 됩니다. .. ....쓰고나서 읽으니 너무 나다워서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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