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이프

폴더 정리하다가 사진이 나와서 끄적

손목까지...랄지 거의 손가락만 보이는 저 길이의 소매가 귀여운 것이 안 어울릴 듯 하면서도 어울리는 것이 좋고.
결벽증적으로도 보이는 외모도 좋고.
그러면서도 살짝 웨이브랄지 뒤집어졌달지 묘하게 무방비한 느낌이 드는 머리도 좋고

하얀 피부는 만져보면 따뜻할 것 같고
- 당연히 따뜻하겠지만 웬지 차가운 느낌이라서...랄까...뱀...이랄까. 옛날 팥죽송 때문인가[...]

하여튼 좋아함.
by zelu | 2006/10/26 21:33 | 미중년이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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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NOCH at 2006/10/27 00:11
아니 사진이라면 알란 릭맨씨로군요.
가슴에 타격이 큽니다..좋아요 ㅠㅠ
Commented by 김민주 at 2008/09/30 20:24
원작에서는 끈적끈적(...)한 머리카락으로 나오죠 ㅠㅠ 안습
그림 예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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