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는데
반찬이 없어서 간장에 비벼먹는데 밥그릇을 엎어버린거야

책상도 엉망
바지도 엉망

주섬 주섬 정리하는데 갑자기 눈물이 왈칵 나더라
by zelu | 2006/10/24 00:34 | 찌질리스틱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zelu.egloos.com/tb/277463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템템 at 2006/10/24 00:34
난 혼자 밥먹는거 좋은데..
Commented by Bombay at 2006/10/24 00:50
젤루님. 토닥토닥...우리 담에 밥 같이 먹어요ㅜㅜ
Commented by 아오 at 2006/10/24 02:50
너무





알 것 같다.......................................................
Commented by 까까 at 2006/10/24 09:52
혼자살면 서럽다.
Commented by 오우거 at 2006/10/24 12:44
혼자서 식은 고구마 먹다 울컥;;
Commented by loveless at 2006/10/24 16:57
-_- 힘내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