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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일로 두분이나 바통을 주셨는데 두분 모두 란고를 주제로 주셔서 땡땡이치지 못 했습니다[...] ▶본다 ■ 최근 생각하는『여란고』 > 커플이 되야 번뇌를 푸는데[...?] 반쯤 농담 반쯤 진심이고. ■ 이 『여란고』에는 감동 > 존재 자체가 감동...라고 쓰고나서 내가 그린 캐릭턴데 이런 말 쓰자니 참 부끄럽다...싶어서 쩜[...] 하여튼. 도전이라면 도전인 캐릭터이기도하고. 란고를 그릴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고 생각한다. 누구한테 말 하는거야[...] ■ 직감적『여란고』 > 수염 ... ...... ..........랄까 직감적이란게 어떤건가...하여튼 란고 하면 확실히 수염이 먼저 생각나...는 것이 ■ 좋아하는『여란고』 > 흐트러짐...이랄지 갭. 사실 제일 처음 란고를 그렸을 때는 심술궂은 중년...이었던 것 같은데 그리다보니 내 취향으로 빠져서...랄까 어 또 좀 부끄럽긴한데 그냥 보기만 하면 좀 얌전하달까 그렇지않나...하여튼 그런 비쥬얼이지만 그리다보면 흐트러지는게 묘한 갭을 불러와서 모에... 심술 중년도 좋아합니다. ■ 이런『여란고』은 싫다 > ...란고가 싫을 리가 없잖아!!! ■ 세계에『여란고』가 없었다면... > 그리면 되잖아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 주성치 - 발목 > 제레미 아이언스 - 색기 > 양조위 - 외유내강 ... ...... .........농담이고. 마지막 주자는 바톤을 넘기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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