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루케니 / 세르칸 횽아
...어째선지 이런 스타일[...이 어떤 스타일이냐고 물으면 또 나는 꿀먹은 벙어리] 로 그리게되는데 그게 또 재밌는 것도 같고.

유다가 생각나서 + 인 것도 있지만 목매다는 거 너무 조타. 훅훅훅후구후후ㅜ구후훅...밀크티님 저두 그 장면 정말 섹시하다고 생각해요. ㅓ허거허ㅓ거거헉헉헉헉헉. 그리고 살롱에서는 그 장갑끼는 것이 너 너무 너무

...또 보고싶타. ㅠㅠㅠㅠㅠㅠㅠㅠ

죽음님
...캐릭터는 취향인데 배우가 취향을 벗어난 케이스[...] 그래도 그리는 나.

prolog랑 Der letzte Tanz, kitsch가 좋다. kitsch는 보라색 빤짝이도 사랑해 줄 수 있어.

.......가장 아쉬운 것은 역시 루돌프. 중간에 애를 바꿔치기라도 했나[...]

//뮤지컬 카테고리를 만들긴했는데 그림 카테고리의 제목들이 그 내용을 알 수 없는 제목들이라 옮길 수가 없다;;;
by zelu | 2006/06/05 21:48 | 뮤지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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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보바 at 2006/06/06 13:54
머리가 브로콜리가 되셨지요, 루돌프(..) 글렌카터가 가는 미용실에다가 맡겨야 했다는 생각이.
Commented by 새벽달 at 2006/06/06 16:02
캐릭터는 취향인데 배우가 취향을 벗어난 케이스 <<저두욤(y)
Commented by 환민 at 2007/01/29 12:11
kitsch 좋죠..맞아요 그 반짝이ㅠㅠ ㅎㅎ
엘리자베스 //////뿅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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