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분이 좋아
술 안 마셨습니다[...]

낚시왕도 아직 못 땃습니다[...]

▶오늘은 냥이 언니랑 만나서 놀았습니다.

밥 먹고 영화 보기로 했는데 요즘 상영하는 영화 중엔 땡기는 것도 없고해서 DVD방에 가서 영화보기로했는데 언니가 X-맨2를 안 봤다고해서 그거 보기로했습니다.

참 기쁘지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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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기쁘지말입니다.
참 기쁘지말입니다.
참 기쁘지말입니다.

쨋든

밥 먹고 가서 X-맨2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보는 사람이 없는 모양입니다. 주인이 찾아봐야한다고했습니다. 그 사이 다른 손님 와서 그 분 먼저 일 보시라고하고 잠깐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웬지모를 감각에 고개를 숙였더니 거기 X맨2가 있었습니다[...]
진짜 망설임없이 한큐에 뽑았음[...]

쨋든.

▶그래서 봤습니다.


참 좋지말입니다.

...
......길게 말 할 필요가 있나요. 있나요. 있나요.
아아아ㅏ




ㅇㅇ






ㅇ하ㅏ아ㅏ아ㅏㅏ아아ㅏ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엑스맨 책 내고싶다!!!



...고 생각했다.



by zelu | 2006/05/23 23:20 | 판타KIN 라이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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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kesky at 2006/05/23 23:23
내 주세요오!!!!!!!!!!!!!!!1
Commented by Cloudia at 2006/05/23 23:33
전 낚시 시작한지 이틀만에 낚시왕 땄습니다....(먼산)
Commented by zelu at 2006/05/23 23:39
으아아아ㅏ아아ㅏ아아ㅏ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ㅏ아아ㅏ아ㅏ아아앙아아ㅏ...
Commented by 도리스 at 2006/05/24 09:59
Cloudia님//저는 낚시로 정령 레벨 20넘게 키울동안
낚시왕은 커녕 그 비슷한것도 못땄는데에..ㅠㅠ
부럽습니다;;

으흑..포스팅 하고 보니까 부냥이 X맨2를 휙~뽑는 장면의
재미가 살아나지 않는쿠나..;ㅅ;
대따 웃겼는데[...]

덤으로 나는
내용이 궁금한데 네타는 당하기 싫으면서도 반사적으로 내용 묻는 나와
네타는 절대 하기 싫은데 물어보니 반사적으로 대답하는 예의바른 착한 부냥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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