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봄붸님이 썰어빵을 선물해주셨습니다.
히익 히이ㅣ이익 히이ㅣ이ㅣ이ㅣㄱ
말은 혼자타야 빠르죠. 넵.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문제는 이름인데무난하게
달려주마!...이미 있다니 저같은 사람이 또 있나봅니다.
이번엔
달려보마!히이이ㅣㅇㄱ 히이익 히익 또 있서
이젠 저런 이름은 평범한 이름이군요.
강건마라던가 적토마라던가...는 이미 있을 것 같아서 이미 포기했고.
사모하는 봄붸님께 애정을 담아
봄사마!...로 하려다가 참고[...]
잘 타줄게요. 근데 너무 무섭게 나왔다[...]
여캐라도 말에 혼자타면 아가씨 포즈가 안되네요. 네.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