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익 히이이ㅣ익 히이ㅣ이ㅣ이ㅣㅣㄱ
사랑하는 봄붸님이 썰어빵을 선물해주셨습니다.
히익 히이ㅣ이익 히이ㅣ이ㅣ이ㅣㄱ
말은 혼자타야 빠르죠. 넵.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문제는 이름인데

무난하게



달려주마!



...이미 있다니 저같은 사람이 또 있나봅니다.
이번엔



달려보마!



히이이ㅣㅇㄱ 히이익 히익 또 있서
이젠 저런 이름은 평범한 이름이군요.
강건마라던가 적토마라던가...는 이미 있을 것 같아서 이미 포기했고.
사모하는 봄붸님께 애정을 담아


봄사마!




...로 하려다가 참고[...]

잘 타줄게요. 근데 너무 무섭게 나왔다[...]

여캐라도 말에 혼자타면 아가씨 포즈가 안되네요. 네. 그렇다구요.
by zelu | 2006/04/04 21:56 | 판타KIN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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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템템 at 2006/04/04 21:58
저 우람한 팔근육보게 젤루계정에서 천하장사 나왔구만!!껄껄
막걸리를 마시던 40대 아저씨 풍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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