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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안됐는데 슬프진않음. 오 저런 아 이런...하고 그냥 어 응......하게되는 엔딩이 안 슬퍼서 슬퍼.
by zelu | 2012/01/29 21:46 | 감상 | 트랙백 | 덧글(1)
리치몬드 앙녕 : >
밤에 배가 고파서 음식밸리 갔다가 Aㅏ........하고 Aㅓ해서 오늘 어슬렁 들러봤음
진짜구나...Aㅏ...
해서 마지막인데 그간 먹어말어 고민하던 안 먹어본 것들을 먹어볼 것인가 고민하다가
그냥 먹던거. 특히 에클레르는 여기 리치몬드서 첨 먹어봤던거라 참...: > .......하고보니 머랭도 머랭이란 이름을 처음 알은게 리치몬드라서 또 음... : >
쿠키도 챙겨주심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 없는거긴한데 참말로 리치몬드는 저 저 크림이 너무 우월.
요 쵸콜라 에클레르 사들고 헬보이2 보러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가 입안가득 크림 머금고 행복에 겨우려다가 이빨요정 터져죽었던 기억도 아른아른 : >
고마워요 길토로.........
사진만 봐도 입 안에서 아밀라아제가 활성화되는 리치몬드의 슈슈슈
31일 종료니 한번 더 들를 수
도 있긴한데 그니까 여기는 한번 먹으면 만족감이 너무 커서 한동안 안 먹게되는게[...] 장점이자 문제라면 문제라서 과아여언...O<-< 그래도 아쉬우니 한번 더 갈...수 있ㅇ므 좋겠다.
-----
마놀님이 토르 정발 알려주셔서 오랜만에 북새 들렀다가 요츠바랑11도 나왔길래 오랜만에 만화책 지름 : >
점보가 날로 핸섬해져서 기쁜 중에 덥수룩수염도 오랜만에 나와서 또 기쁨. 요츠바야 자전거 가게 자주 들리면 안되겠니...
...읽다가 에클레어 역분출 할 뻔
by zelu | 2012/01/29 20:32 | 일상 | 트랙백(1) | 덧글(2)
베니싱_스포
소스코드 본 친구가 소개해 준 영화 2. 이것도 극장서 왜 안 봤더라.......................하면서 제휴제휴
했는데
Aㅏ................................
..........
..................처음의 그 불쑥불쑥하고 어둠어둠하고 스물스물한 분위기랑 무섭고 놀래서 으...으...하고 의자에 파묻히다 못 해 일체화가 되
...ㄹ 뻔 했는데
동귀어진도 그리 나쁜 선택은 아닌 것 가타.jpg

짜증으로 공포를 극뽁
...
........도 극뽁이고 실은 것보다 초반에 헤이든 이름이 '루크'인 시점에서 집중하긴 글러먹은 영화긴 함. 거기다 야광봉은 또 왜 녹색이라 날 터지게 만들고 헤드뱅잉 광대폭발 물개박수
여튼
음...
....
.............괜찮긴한데 별로인 영화. 아 진짜 사람빼고 다 괜찮은 듯 분위기도 그렇고 다 괜찮은데 인간들만 없음 좋겠어

인간이 없어지는가 그런가 그런것인가. 나중에 청솔모 뛰댕기고 말은 사과 씹는데 뭣이여 이게 와쓰디쓰...랄지 사과먹는 말을 보니 내 사랑 막시무스
보다
근데 정말 사람만 없어지는건가 별 생각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사람 몸체만 슉하고 사라지는건데 생명체만...이라기엔 나중에 말도 그렇고 식물도 그렇고 존재하는데 어 뭘까
싶지만 그딴게 중요한 영화는 아닌 듯. 차피 설명도 안 해주므로 그냥 보여주는 대로 순순히 빡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배터리 쟁여놓는거하며 잠깐 좀비서바이벌 책이 떠올랐는데 거기도 나오지만 태양열도 태양열이지만 자전거로 동력얻고하는거 무한동력인가 뭐지 여튼 그런거 거 참 중요한 듯. 하고보니 이든 이 바보같은게 밝은 곳이라고 신나서 쳐들어가지말고 편의점을 털어야지 코스트코를 털던가 코스트코 건전지면 영생을 누리겠네 왓더 이게 뭐 아 정말 제길슨 왤케..
...
..........................................세상에 저러케 불 켤 게 없었나 각잡고 고민...하려다가 그것치고 몇 안되는 인물들 모두가 별 생각이 깊어보이진 않아서 되게 쓸모없는 노력같음. 진짜 아.....되게...아 대부분의 인물들이 별 도움도 안되고...도움 안되는 중에 주마등마냥 현실시간과 별개로 예로부터 절대 아는 척 하지말라는 강 건너서 손짓하는 누군가에게 훅훅 홀려대는데
...
..........................................겁나 수상해보이는데 왜 자꾸 거기 다 휩쓸리냐고 아 빡쳐. 빡치는데다 별 공감도 안 됨. 안되서 더 빡치고...무한의 리빡침어스. 상황이 미친상황이라 이상한데서 이상함을 못 느끼는건가...싶기엔 그것치고 빛을 찾아야되니 배터리가 어쩌고 되게 정상처럼 말을 하고 다녀서 아...또 짜증
나는데
역시 짜증 중에 제일은 그 꼬맹이...아 진짜...
난 첨에 그림자 그림자해서 이코에 그 복장터지는 대체...저따위짓 할 거면 차라리 걷지를 말던가 쌀푸대자루처럼 지고가던 이고가던 닥치고 멈춰라도 있음 좋을 공주같은 짜증일까했는데 얘는 진짜

정말
위에 그린대로 아...아...진심...어차피 죽을거 나라면 저새기 보내버릴거야[...] 내가 화가나고 어이가 읍고 정말 읍...아 진짜 그림자귀신되서 잡아갈 듯. 엄마 비켜. 것보다 이든이도 왜 등신같이 애가 지 발로 죽으러 가면 어이쿠 가는구나 보내주고 니 갈 길을 가지 이게 뭣이여 와쓰디쓰 이 직진 밖에 모르는 바보!
...
......인 중에 최근의 스타워프 생각나면서 어따 알몸뚱이로 점프했을 것 같은 생각이 1초정도 스쳐가고 뭘 해도 이미 진지하게 보긴 글러ㅆ어 포기해 끝이야
진정하고
폴인가 누워있던 아저씨가 갑자기 벌떡일어나서 통로 달리는 시점에서 뭔가의 그래도 미묘한 현실감 상실이랄지 저러케 헛것보고 아아 갔습니다 누워있던 남의 님은 갔다는 걸 보여주려는건가...싶긴한데 뭔가 으음. 아저씨한테도 발광목줄 해주지 그랬냐 서먹서먹해질 뿐. 은근 살사람 죽을사람 먼 사람 이웃 사람...
인 중에
무슨 소중한 사람들이 요단강건너 손짓하는 것 처럼 말해놓고 엄마는 애 찾고 이든은 연인찾고 애새기는 엄마 찾는 중에 폴아저씨는 왜 애새기 찾는거지 뭣이여 이게 와쓰디쓰 왓더
분홍소녀는
그냥 뭐 생각할 이유도 뭣도 못 느끼겠음. 평범하게 아 뭐 어쩌란건지 쟤에 대해 뭐 생각할 기력따위 빡침에 올인하게ㅆ어
그래도
초반은 나름 취향...극장 텅...하고 슈왁 으악하고 막 병원 수술실 그 땐 좀 제법 꽤 무서웠는데...사실 이런 공포류에서 등장인물들은 당연하게 관객의 빡침을 유도하는 행동을 자연스럽게 숙련되어 몸에 익은 것마냥 하지말라는 걸 반드시 필히 꼭 해야하는 태어나면서 DNA에 각인되어있는 행동마냥 저질러대서 그래도 좀 그러려니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뭐 음...하는데
...
........그니까 왜 헤이든 이름을 루크로 지었냐고 =0<-<
by zelu | 2012/01/26 03:11 | 스타 | 트랙백 | 덧글(0)
히페리온의 몰락
나 이런거 너무 좋아...
여튼
나름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히페리온의 뒷이야기
인데
...거의 일년만에 읽은거라+그나마도 전권을 나오고 좀 느릿하게 읽은거라 막상 책을 펴니 앞권 내용이 뭐더라-하고 멈칫. 얼추 켄터베리이야기같은거였지...하믄서 일단 읽어가니 슬 멤버들 이야기 하나하나가 구체적은 아니고 얼추 떠오르면서 슬렁슬렁 읽어감. 내가 이래서 시리즈물이 안돼...나란 머리 슬픈 머리
쨌든
어 읽는데 아...
헌트 좋은데 좋은 중에 뭔가 죽진 않겠는데 개고생할 것 같다했는데 정말 고생은 고생대로 하는데 에필로그에 아무런 언급 없어서 아 제길스뉴ㅠㅠㅠㅠㅠㅠㅠ... 옛지구 언급은 나오지만 헌트 이야기가 나온건 아니라서 Aㅏ...밥은 먹고 다니세여ㅠㅠㅠㅠㅠㅠ...

아래도 썼지만 읽다 파머엘드리지 읽고 마저 읽었는데 뭔가 필케딕 내성이라도 생겼나 읽음 끙끙대긴하지만 뭔가 한발 뒤에서 관찰자적인 느낌이랄지 다큐 너무 봤을 때 부작용마냥 사자가 임팔라를 쫒아도 아 팔라 어떡해...가 아니라 사자도 먹고살아야지하고 약자에 대한 이입이랄지 뭐라고하지 여튼 저거가 좀 덤덤해지는 기분이라 과아연 이래도 괜찮은거신가...싶은 기분이 좀 들었는데 히몰읽다가 Aㅏ...진짜 아 ...솔이랑 하렐 파트에서 아어 카페에서 징징바 될 뻔하고 막 코 끗 시큰...시인 갸도 썩 좋아하진않는다기보다 싫은거에 가까운데 아 제길...ㅠㅠ 인물 한명한명이 되게 ㅠㅠ 으으ㅠㅠㅠㅠ카장군님도 아........랄지 근데 읽다가 ...당하시는 부분에서 어 음...밀레니엄에서 여주가 리드하던게 생각나서 순간 폭풍뿜[...] 모장군님도 좋았는데 뭔가 나중에 죽을거가타하긴했는데 그러케 되서 아 난 나느뉴ㅠㅠ ....랄지 이게 현재랑 꿈이랑 옛날 이야기랑 막 요래요래하는 중에 인물도 한둘이 아니라 훅훅 넘어가면서도 그 한둘아닌게 참 또 괜찮고...언제 날 잡아서 앞권이랑 쭉 읽고싶
긴한데
어 음...거랑 별개로 음 뭔가 판타직한 느낌이 좋았었는데 결국엔 선문답이랑 전뇌세계의 무언가랑 막 요래요래해서 좀 서먹한 심정도 들고. 안그래도 심란한데 라미아가 허공답보할때 난 나는 그저 발 끝만 바라보고

드라마화 되면 좋겠다

인물들 타롯카드에 맞춰서 그려보고도 싶...
그냥 보고 싶. CEO님은 여제 슈레이크는 죽음 ㄷ는 교황 라미아는 연인........
....
.............일단 주인공은 the FOOL <-

'꿈'파트에서 문체?어투라고 해야하나 뭔가 샌드맨스러워서 괜히 웃음. 혼자 막 역시 꿈님...Aㅏ...이러고.
by zelu | 2012/01/25 14:00 | 감상 | 트랙백 | 덧글(1)
인간의 증명_스포
어제 렐 만나러 나갔다가 좀 늦는다길래 어그래하고 서점서 서성대다가 눈에 들어와서 읽은 책
인데
로얄패밀리 드라마 원작인 건 알았+드라마도 대충 몇번은 봤어서 어 그건가...해서 봤는데
원작이 아니냐면 원작 맞긴한데 뭔가 소설이든 만화든 동화든 원작 -> 소설화 ☜라고 했을 때의 아 그거 ㅇㅇ...하는게 아닌 뭔가 아 뭐지 원작 맞는데 원작같냐면 어!?하고
...
......피해자 말곤 같은게 읍자나...
어?!
하면서 뭐 슬렁슬렁 읽었는데 어...음...ㅇㅇ. 뭐 그랬다는거고 것보다 작중에 '밀집모자'라는 시가 나오는데 보는 순간 어 이거 닥터스쿠르에서 태영이 논문때 나온 그거!...가 너무 기억에 남아서 집중이 안
+
낡은 곰인형이랑 낡은 밀집모자랑 아들 둘이 참 안타까운 중에 곰아들이 나중에 로비에 투명유리 못 보고 냅다 들이박아서 최실신박기절하는거에서 어...장면적으로는 참...한데 어릴 때 오빠랑 싸우듯[...]놀다가 베란다 닫혀있는데 유리에 냅다 들이받고 아파서 울어제끼던 기억나서 집중이 안
by zelu | 2012/01/25 13:34 | 감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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