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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배가 고파서 음식밸리 갔다가 Aㅏ........하고 Aㅓ해서 오늘 어슬렁 들러봤음
![]() 해서 마지막인데 그간 먹어말어 고민하던 안 먹어본 것들을 먹어볼 것인가 고민하다가 ![]() ![]() ![]() ![]() 요 쵸콜라 에클레르 사들고 헬보이2 보러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가 입안가득 크림 머금고 행복에 겨우려다가 이빨요정 터져죽었던 기억도 아른아른 : > 고마워요 길토로......... ![]() 31일 종료니 한번 더 들를 수 도 있긴한데 그니까 여기는 한번 먹으면 만족감이 너무 커서 한동안 안 먹게되는게[...] 장점이자 문제라면 문제라서 과아여언...O<-< 그래도 아쉬우니 한번 더 갈...수 있ㅇ므 좋겠다. ----- ![]() 점보가 날로 핸섬해져서 기쁜 중에 덥수룩수염도 오랜만에 나와서 또 기쁨. 요츠바야 자전거 가게 자주 들리면 안되겠니... ![]()
소스코드 본 친구가 소개해 준 영화 2. 이것도 극장서 왜 안 봤더라.......................하면서 제휴제휴
했는데 Aㅏ................................ .......... ..................처음의 그 불쑥불쑥하고 어둠어둠하고 스물스물한 분위기랑 무섭고 놀래서 으...으...하고 의자에 파묻히다 못 해 일체화가 되 ...ㄹ 뻔 했는데 ![]() 짜증으로 공포를 극뽁 ... ........도 극뽁이고 실은 것보다 초반에 헤이든 이름이 '루크'인 시점에서 집중하긴 글러먹은 영화긴 함. 거기다 야광봉은 또 왜 녹색이라 날 터지게 만들고 헤드뱅잉 광대폭발 물개박수 여튼 음... .... .............괜찮긴한데 별로인 영화. 아 진짜 사람빼고 다 괜찮은 듯 분위기도 그렇고 다 괜찮은데 인간들만 없음 좋겠어 서 인간이 없어지는가 그런가 그런것인가. 나중에 청솔모 뛰댕기고 말은 사과 씹는데 뭣이여 이게 와쓰디쓰...랄지 사과먹는 말을 보니 내 사랑 막시무스 보다 근데 정말 사람만 없어지는건가 별 생각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사람 몸체만 슉하고 사라지는건데 생명체만...이라기엔 나중에 말도 그렇고 식물도 그렇고 존재하는데 어 뭘까 싶지만 그딴게 중요한 영화는 아닌 듯. 차피 설명도 안 해주므로 그냥 보여주는 대로 순순히 빡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배터리 쟁여놓는거하며 잠깐 좀비서바이벌 책이 떠올랐는데 거기도 나오지만 태양열도 태양열이지만 자전거로 동력얻고하는거 무한동력인가 뭐지 여튼 그런거 거 참 중요한 듯. 하고보니 이든 이 바보같은게 밝은 곳이라고 신나서 쳐들어가지말고 편의점을 털어야지 코스트코를 털던가 코스트코 건전지면 영생을 누리겠네 왓더 이게 뭐 아 정말 제길슨 왤케.. ... ..........................................세상에 저러케 불 켤 게 없었나 각잡고 고민...하려다가 그것치고 몇 안되는 인물들 모두가 별 생각이 깊어보이진 않아서 되게 쓸모없는 노력같음. 진짜 아.....되게...아 대부분의 인물들이 별 도움도 안되고...도움 안되는 중에 주마등마냥 현실시간과 별개로 예로부터 절대 아는 척 하지말라는 강 건너서 손짓하는 누군가에게 훅훅 홀려대는데 ... ..........................................겁나 수상해보이는데 왜 자꾸 거기 다 휩쓸리냐고 아 빡쳐. 빡치는데다 별 공감도 안 됨. 안되서 더 빡치고...무한의 리빡침어스. 상황이 미친상황이라 이상한데서 이상함을 못 느끼는건가...싶기엔 그것치고 빛을 찾아야되니 배터리가 어쩌고 되게 정상처럼 말을 하고 다녀서 아...또 짜증 나는데 역시 짜증 중에 제일은 그 꼬맹이...아 진짜... 난 첨에 그림자 그림자해서 이코에 그 복장터지는 대체...저따위짓 할 거면 차라리 걷지를 말던가 쌀푸대자루처럼 지고가던 이고가던 닥치고 멈춰라도 있음 좋을 공주같은 짜증일까했는데 얘는 진짜 아 정말 위에 그린대로 아...아...진심...어차피 죽을거 나라면 저새기 보내버릴거야[...] 내가 화가나고 어이가 읍고 정말 읍...아 진짜 그림자귀신되서 잡아갈 듯. 엄마 비켜. 것보다 이든이도 왜 등신같이 애가 지 발로 죽으러 가면 어이쿠 가는구나 보내주고 니 갈 길을 가지 이게 뭣이여 와쓰디쓰 이 직진 밖에 모르는 바보! ... ......인 중에 최근의 스타워프 생각나면서 어따 알몸뚱이로 점프했을 것 같은 생각이 1초정도 스쳐가고 뭘 해도 이미 진지하게 보긴 글러ㅆ어 포기해 끝이야 진정하고 폴인가 누워있던 아저씨가 갑자기 벌떡일어나서 통로 달리는 시점에서 뭔가의 그래도 미묘한 현실감 상실이랄지 저러케 헛것보고 아아 갔습니다 누워있던 남의 님은 갔다는 걸 보여주려는건가...싶긴한데 뭔가 으음. 아저씨한테도 발광목줄 해주지 그랬냐 서먹서먹해질 뿐. 은근 살사람 죽을사람 먼 사람 이웃 사람... 인 중에 무슨 소중한 사람들이 요단강건너 손짓하는 것 처럼 말해놓고 엄마는 애 찾고 이든은 연인찾고 애새기는 엄마 찾는 중에 폴아저씨는 왜 애새기 찾는거지 뭣이여 이게 와쓰디쓰 왓더 분홍소녀는 그냥 뭐 생각할 이유도 뭣도 못 느끼겠음. 평범하게 아 뭐 어쩌란건지 쟤에 대해 뭐 생각할 기력따위 빡침에 올인하게ㅆ어 그래도 초반은 나름 취향...극장 텅...하고 슈왁 으악하고 막 병원 수술실 그 땐 좀 제법 꽤 무서웠는데...사실 이런 공포류에서 등장인물들은 당연하게 관객의 빡침을 유도하는 행동을 자연스럽게 숙련되어 몸에 익은 것마냥 하지말라는 걸 반드시 필히 꼭 해야하는 태어나면서 DNA에 각인되어있는 행동마냥 저질러대서 그래도 좀 그러려니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뭐 음...하는데 ... ........그니까 왜 헤이든 이름을 루크로 지었냐고 =0<-< ![]() 여튼 나름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히페리온의 뒷이야기 인데 ...거의 일년만에 읽은거라+그나마도 전권을 나오고 좀 느릿하게 읽은거라 막상 책을 펴니 앞권 내용이 뭐더라-하고 멈칫. 얼추 켄터베리이야기같은거였지...하믄서 일단 읽어가니 슬 멤버들 이야기 하나하나가 구체적은 아니고 얼추 떠오르면서 슬렁슬렁 읽어감. 내가 이래서 시리즈물이 안돼...나란 머리 슬픈 머리 쨌든 어 읽는데 아... ![]() 아래도 썼지만 읽다 파머엘드리지 읽고 마저 읽었는데 뭔가 필케딕 내성이라도 생겼나 읽음 끙끙대긴하지만 뭔가 한발 뒤에서 관찰자적인 느낌이랄지 다큐 너무 봤을 때 부작용마냥 사자가 임팔라를 쫒아도 아 팔라 어떡해...가 아니라 사자도 먹고살아야지하고 약자에 대한 이입이랄지 뭐라고하지 여튼 저거가 좀 덤덤해지는 기분이라 과아연 이래도 괜찮은거신가...싶은 기분이 좀 들었는데 히몰읽다가 Aㅏ...진짜 아 ...솔이랑 하렐 파트에서 아어 카페에서 징징바 될 뻔하고 막 코 끗 시큰...시인 갸도 썩 좋아하진않는다기보다 싫은거에 가까운데 아 제길...ㅠㅠ 인물 한명한명이 되게 ㅠㅠ 으으ㅠㅠㅠㅠ카장군님도 아........랄지 근데 읽다가 ...당하시는 부분에서 어 음...밀레니엄에서 여주가 리드하던게 생각나서 순간 폭풍뿜[...] 모장군님도 좋았는데 뭔가 나중에 죽을거가타하긴했는데 그러케 되서 아 난 나느뉴ㅠㅠ ....랄지 이게 현재랑 꿈이랑 옛날 이야기랑 막 요래요래하는 중에 인물도 한둘이 아니라 훅훅 넘어가면서도 그 한둘아닌게 참 또 괜찮고...언제 날 잡아서 앞권이랑 쭉 읽고싶 긴한데 어 음...거랑 별개로 음 뭔가 판타직한 느낌이 좋았었는데 결국엔 선문답이랑 전뇌세계의 무언가랑 막 요래요래해서 좀 서먹한 심정도 들고. 안그래도 심란한데 라미아가 허공답보할때 난 나는 그저 발 끝만 바라보고 드라마화 되면 좋겠다 인물들 타롯카드에 맞춰서 그려보고도 싶... 그냥 보고 싶. CEO님은 여제 슈레이크는 죽음 ㄷ는 교황 라미아는 연인........ .... .............일단 주인공은 the FOOL <- '꿈'파트에서 문체?어투라고 해야하나 뭔가 샌드맨스러워서 괜히 웃음. 혼자 막 역시 꿈님...Aㅏ...이러고.
어제 렐 만나러 나갔다가 좀 늦는다길래 어그래하고 서점서 서성대다가 눈에 들어와서 읽은 책
인데 로얄패밀리 드라마 원작인 건 알았+드라마도 대충 몇번은 봤어서 어 그건가...해서 봤는데 ![]() ... ......피해자 말곤 같은게 읍자나... 어?! 하면서 뭐 슬렁슬렁 읽었는데 어...음...ㅇㅇ. 뭐 그랬다는거고 것보다 작중에 '밀집모자'라는 시가 나오는데 보는 순간 어 이거 닥터스쿠르에서 태영이 논문때 나온 그거!...가 너무 기억에 남아서 집중이 안 + 낡은 곰인형이랑 낡은 밀집모자랑 아들 둘이 참 안타까운 중에 곰아들이 나중에 로비에 투명유리 못 보고 냅다 들이박아서 최실신박기절하는거에서 어...장면적으로는 참...한데 어릴 때 오빠랑 싸우듯[...]놀다가 베란다 닫혀있는데 유리에 냅다 들이받고 아파서 울어제끼던 기억나서 집중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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